
매월 생활비 30만 원 드리는 30살 직장인 자녀에게 독립하라는 부모님 압박!
부모님이 30대니 독립하라며 압박이 심해짐.
다른 집 자녀는 추석이나 휴일만 온다며 결혼이라도 하라고 함.
부모님 혼자 살면 인식 안 좋고 범죄 위험 커진다며 같이 살라는 말도 있음.
나이들면 빨래, 청소, 저녁 차리는 것도 지겹다.
사회인까지 만들었는데 뒷바라지 계속하니 현타 오신 듯.
국가에서 지원하는 청년 대상 복지 등이 만 30~34세 안에 끝난다.
독립해야 한다면 혜택들 활용해 준비하는 게 이득.
지원이나 혜택 없이 나가면 돈 더 깨진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독립해야 건강한 부모자식 관계 유지된다.
성인으로 온전히 자립하기 힘들고 부모는 자녀에게 너무 의지하게 됨.
동물도 사람도 때가 되면 부모에게서 독립해야 한다.
한쪽이 원치 않으면 당연히 따로 사는 게 맞다.
91년생 여자인데 생활비 백만 원 드리고 집안 일도 자주한다.
어머니 여행가면 아버지 밥 먹게 해드린다.
부모님 보호자는 못해도 부담은 주지 말아야.
모시고 사는 것과 얹혀사는 건 다르다.
성인인데 독립하라는 소리 듣고도 함께 사는지.
떨어져야 서로 애틋해진다.
30대 초반에 생활비 100만 원 드리고 집 청소와 빨래까지 함.
주기적으로 쇼핑하고 밥먹고 시간보내니 결혼이나 독립 이야기 안 하심.
주변 친구들도 대부분 부모님이랑 같이 산다.
보통 남자와 달리 여자는 직장 등 문제 아니면 결혼까지 함께 산다.
결혼자금 모아 결혼 후 나가겠다고 설득 해봐라.
30은 용돈일테니 돈 모은다고 해라.
결혼하고 지식 키우면서 용돈으로 30만 원 드린다.
미혼에 부모와 함께 살면서 30만 원 주고.
방청소나 집안 일 등 안 하면 부모님에게 소리 들을 수밖에.
함께 살고 싶은 자녀면 환갑 넘어도 독립 소리 안 한다.
같이 사는 게 싫으니 독립하라는 거다.
생활비 적게 내거나 집을 지저분하게 쓰거나 엄마 성질 긁거나.
이런 글 대단한 효자마냥 독립 안 한 사람들 욕한다.
집집마다 사정대로 하면 된다.
부모님이 독립하라면 하는거고 반대하면 못 나가는거다.
- 처음부터 끝까지 너였던 윤후와 최유빈은 장거리 연애 시작 내 새끼의 연애2
- 우월한 열등감 사람들이 착각하는 정서 상태!
- 정상에 오래도록 유지하는 이유를 보여준 대성과 추성훈,김종국 상남자 여행법!
- 이틀 연속 10km 러닝에 페이스메이커까지!
- 내 새끼의 연애2 너무나 조은별과 신재혁다운 커플 공개!










댓글1
생활비 30만원.
본인은 그게 적당하다고 생각을 하는건가? 그렇다면 부모님이 잘 생각 하신거다. 독립해서 생활 해봐라. 현실을 깨달아라. 시집 장가를 가더라도 현실을 직시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배우자도 볼 수 있다. 철 없는 자식 하루 빨리 독립 시켜서 생활력을 키우시고 싶으신거 같음. 솔직히 금수저면 끼고 살아도 됨. 근데 생활비 30 이러는거 보면 금수저는 아니니까 자식의 자립심을 길러 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