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31기 옥순 인터넷 소문을 믿지 않았는데 오지랖인지 이간질인지를 보니!
옥순은 31기가 시작된 초반에 인터넷 소문이 났죠.
본인이 직접 반박하며 아니라고 했었는데요.
옥순이 올린 걸 보며 아니라 생각했는데 이번에 한 행동은..
영숙이 경수를 데리고 가 순자가 모든 신경이 쏠려있는데요.
굳이 순자를 불러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물어보죠.
둘이 있는 시간을 2시간인데 4시간이라고 부풀려 말하고요.
경수가 다시 돌아오자 순자에게 말합니다.
지금 당장 나가자고 하라고 말이죠.
순자를 위해 하는 말처럼 보였습니다.
영숙이 영철에게 대화 후 곧장 경수에게 갔었죠.
영철은 속이 부글거리며 기분이 안 좋았는데요.
옥순은 영철에게 참지 말라고 부추기죠.
정희는 현재 영식만 바라보는 중인데요.
영식이 정숙과 오전 러닝해서 마음이 불편하죠.
정희를 위해 둘이 있는 거 열받지 않냐고 말합니다.
정희 입장에서는 옥순이 한 말이 속 시원하죠.
자신이 차마 하지 못한 말을 대신 해 준거니까요.
순자가 이제는 오전부터 경수에게 밀착하고 있죠.
그걸 본 영숙은 근처에 가질 못하고요.
이번에는 영숙에게 순자가 묶어놓고 있다고 해주네요.
영숙에게 순자와 경수가 안 어울린다고 말합니다.
영숙을 위해 한 말일 수는 있지만요.
이건 좀 선을 넘은 게 아닌가 하는 표현이었네요.
옥순과 정희와 영숙이 대화하고 있었는데요.
이걸 순자가 우연히 듣게 됩니다.
거의 대부분 옥순이 하는 말이었는데요.
좋게 보면 대화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을 한 건데요.
달리 보면 분란을 일으키고 더 열받게 하는거죠.
이로 인해 온라인에서 옥순에 대한 평가가 완전히 뒤집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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