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글즈6 진영과 희영 만난지 딱 2년 만인 6월 결혼!
돌싱글즈6에서 최종 커플로 서로를 선택한 희영과 진영.
둘은 최커에서 현커로 방송에 나오며 사랑받았죠.
진영과 희영이 6월에 결혼한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진영은 승무원 출신으로 쇼호스트였죠.
직업을 잘 살려 인스타에 공구도 하고요.
계절에 맞는 적절한 상품을 소개하더라고요.
희영 자동차 외장 관리 업체 사장인데요.
두 군데나 운영하는 성공한 사장입니다.
둘 다 자녀가 있는데요.
진영이 아들을 키우고 있고요.
희영은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돌싱글즈6에서 초반에 진영은 창현에게 마음이 있었죠.
희영은 첫인상때부터 진영을 바라보고 있었고요.
창현과 정리한 진영을 희영이 곧장 직진했었죠.
원래 너밖에 없었다는 멘트로 진영을 사로잡고요.
진영은 희영과 데이트를 통해 진심을 알게 됩니다.
희영이 진영을 아주 편안하게 있도록 노력하고요.
사진도 열심히 찍으며 마음을 사로 잡습니다.
중간에 갑작스럽게 지안이 희영에게 고백하죠.
진영이 속상해하기도 했지만 오히려 희영 마음을 확인하게 됩니다.
덕분에 둘은 최종 커플이 되었는데요.
그 후 진영이 희영 작업장으로 갔고요.
무엇보다 희영 딸과 긴장된 순간이 그려지도 했는데요.
아빠 여자친구라는 말까지 하며 둘을 인정했죠.
여행도 4명이 다함께 가는 단란함을 보였고요.
자연스럽게 딸, 아들처럼 식구로 살아가더라고요.
잠옷입고 밥먹는 모습으로 공구 제품 소개도 하고요.
진영이 아들 초등학교 입학식에 희영이 참가하고요.
이 정도면 사실 둘이 부부나 마찬가지였죠.
6월 7일에 결혼하는데 20일이 처음 만난 날이라고 합니다.
꼭 6월에 하자는 생각으로 결혼 날짜를 잡았다고 합니다.
결혼 발표 영상에서 희영이 진영에게 프로포즈도 반지로 하고요.
정말 행복하게 잘 사는 진영과 희영 부부 되세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