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든 여자든 40살에 1억도 없는 사람이 많다고 하는데!
20대 여자인데 취업해서 1년에 1000만 원씩 모아도 40억에 1억은 된다.
40에 1억도 없는 사람이 많은데 왜 그런건지.
남의 말 함부로 하지 말라는 건 이유가 있다.
40살에 이 글 남긴 걸 뼈저리게 후회할 수 있다.
마이너스 빚때문에.
본인이 이해못한다고 남에게 과한 건 내가 겪게 된다.
40억 넘어 1억 없는거 아무 잘못 아닌데 그런 생각이 이상한 거다.
인생이 내 계획대로 안 되는게 겪어 보라는 말밖에 없다.
40살 넘어도 1억 없는 건 창피한거니 모아라.
최저임금 인생도 4년이면 모은다.
부부라서 애키우느라 핑계되지 말아라.
마흔살 넘어 1억 없는 건 나라에 도움이 안 될 사람이다.
재산세라도 살아야 하는데 앞으로도 납세가 불가능하다.
증여는 물론이고 상속해줄 재산도 없다는거다.
40인데 남편 잘못만나 재산 거덜나는 거 한순간이다.
애들 앞에 사이 좋은 모습 보이려 노력한다.
모든 재산관리는 직접 하는데 한 번 더 이러면 끝이다.
부모형제가 손벌리는 경우 제외하고 40대에 1억 없는 건 본인 문제다.
서른 넘으면 부모형제 포기하고 지 살길 도모하니 본인 문제 맞다.
몸이 아파 일을 못하는 경우는 제외하고.
30대 중반으로 월급 127만 시작으로 지금은 연봉 3000만 원.
1억 모았고 해외여행도 1~2년에 한번가고 명품도 산다.
부모님 봉양이나 개인사업으로 빚이 있는 게 아니면 40세 전 1억 모은다.
연봉 3천이면 최저임금인데도 놀아서 1억도 없는거다.
연봉 대비 욜로 하고 살아 그렇다.
부모 도움이 없이 재능이나 머리 없으면 더 힘들다.
주변에도 부모 잘 만나 아파트나 땅있는거 보면 짜증난다.
내 명의 아파트는 못살거 같다.
핑계되기 바쁜 사람은 썩은 사람이니 버려라.
모으고자 아둥바둥 바쁜 사람은 당장만 보지 마라.
40살 넘었어도 가공 안 된 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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