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N모솔 2번의 0표에 제작진에게 힌트라도 달라며 간절한 조지!
연애는 몰라도 시청자에게는 최고의 캐릭터가 된 조지.
남들 데이트하는 장소에 꺼림낌없이 방해도 하고요.
본인은 전혀 자각을 하지 못한다는 점이 핵심이긴 합니다.
조지는 전문직 집안이라서요.
한의사나 약사와 같은 전문직을 원했다고 합니다.
그런 이유로 서울쥐와 두쫀쿠는 제외했다고 말하고요.
여자가 선택을 하는데 조지 옆에 아무도 앉았습니다.
심지어 의자 부족한 맹꽁이가 그마저도 가져가고요.
본인도 기대는 안 했고 어제에 이어 오늘도 0표를 예상은 했다고.
화장실에 갔다 온 조지는 대놓고 묻습니다.
모든 여자들에게 나는 왜 선택 안 했냐고요.
연프 역사상 이런 사람은 처음인 듯.
조지 한 마디에 분위기는 완전히 얼어붙었고요.
PD가 조지를 데리고 개인 면담을 하죠.
조지는 집에 가야하나라는 생각을 한다고 털어놓습니다.
다시 한번 전문직 집안 강조하고 손이 귀하다는 표현까지 합니다.
자기가 원하는 여자가 안 나와 하기 싫은 것도 있고요.
나름 자기 객관화가 100% 안 되는 건 맞지만요.
현무에게 자기가 생각했던 방향성과 다르다고 합니다.
1순위에게 가서 대화하라고 현무가 조언을 해줍니다.
여전히 여자 중 크게 관심있는 사람은 없다고.
전문직 소개팅이나 받을 걸이라고 말하죠.
적극적으로 움직이라고 해도 거의 체념하는 마음 상태네요.
마음의 상처가 진짜 큰가봐요.
저 정도 덩치인 사람이 밥 안 먹겠다고 하네요.
오전 식사를 보더라도 어지간해서는 잘 먹을텐데 말이죠.
연신 한숨을 쉬면서 완전히 멘붕에 빠졌더라고요.
왜 선택받지 못했는지 힌트라도 달라고 제작진에게 말하네요.
혼자 조용히 눈물까지 닦더니 바닷가 산책까지 했는데요.
혼자서 노래를 따라부르며 마음을 다잡았나봅니다.
드디어 자기 객관화하는 노력을 하겠다고 합니다.
한 번은 되지 않을까라면서요.
워낙 인기가 높아 조지 혼자 있는 걸 길게 보여준건데요.
예고편에 스타일도 변하고 표정도 완전히 달라졌네요.
모든 걸 내던진 조지의 활약이 완전 기대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