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록이로 대세가 된 유미의 세포들3의 김재원!
완전히 무해한 드라마였던 유미의 세포들3
김고은이 연기한 유미 작가를 담당한 PD였는데요.
기존과 달리 생각지도 못한 연하라 깜짝 놀라면서 시청했습니다.
김재원은 중학생 때부터 모델 활동을 했는데요.
그 이후로 연기자로 21년에 데뷔했는데요.
말 없이 걷는 것보다 말로 표현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자유롭고 밝은 성격에 더 맞다고 생각해서요.
유미의 세포들에서 유미에게 사랑 고백을 했죠.
그 이후부터 순록이 한 행동이 진짜 김재원과 비슷했나봐요.
김재원을 처음 얼굴까지 알게 된 건 「옥씨부인전」이었습니다.
이 드라마에서 추영우의 동생 역할이었죠.
반듯하고 예의바르고 장원 급제했던 캐릭터였습니다.
지금까지 보여준 이미지가 거의 비슷했는데요.
다소 절제되고 예의바른 이미지 말이죠.
유미의 세포들에서 PD로 사람을 대할때는 그랬습니다.
일정 이상으로 감정으로 전달하지 않고요.
절대로 선을 넘지 않으면서 예의바르게 행동하죠.
언제나 깎뜻하게 인사하고 복장도 슈트만 입고요.
작가님에게 하는 행동은 정말 대단했죠.
유미에게도 단순히 작가님이라며 너무 친절했죠.
그런 후에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유미에게 직진합니다.
유미가 거절했는데도 또 다시 마음을 고백하죠.
그 이후 순록이 보여주는 모습은 사랑받을 수밖에 없었죠.
유미가 나 왜 좋으냐고 하자 예뼈서라고 망설이지 않고 정답을 말합니다.
유미에게 외모본다며 자신이 잘 생겼다고 하고요.
확신이 있었기에 첫번째 거절에도 달려갔다고 고백하고요.
유미에게 계속 웃게 만들며 즐겁게 해주죠.
이런 모습들이 김재원 배우와 싱크로 되면서요.
완전히 대세가 되어 인기 폭발이네요.
이제 꽃길만 걷게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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