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진스 민지 상상한대로 이뤄질 것 같은 5월이라며 쿠키 500개 구운 이유!
최근 뉴진스가 다시 활동을 재개하는 것 아니냐는 뉴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덴마크나 핀란드에서 작업했다는 걸 인정했고요.
현재 다니엘을 제외한 하니, 해린, 혜인이 뉴진스로 복귀했고요.
아직까지 민지는 이렇다할 소식이 나오질 않고 있습니다.
민지와 어도어는 여전히 대화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고요.
그동안 아무런 소식도 없던 민지에게 새로운 소식이 떴습니다.
보통 생일에 팬들이 자체적으로 생카 개최하는데요.
민지가 생카에 사진과 편지와 함께 쿠키까지 줬다고 합니다.
5월에 상상한대로 이뤄질 것 같은 계절이라고 하고.
자신을 위해 카페에 모인다고 하니 빠질 수 없다고요.
작년에 하려고 했는데 못했던 걸 했다고 합니다.
그건 바로 팬을 위해 직접 쿠키 선물을 준비했다고요.
실패한 거 포함해서 500개는 구운 거 같다네요.
실패한 건 자신이 먹는다고 하네요.
쿠키는 하나씩만 먹으라고 하고요.
받은 날 먹어야 제일 맛있을 거라고.
쿠키는 뉴진스에게 데뷔 앨범 타이틀 곡 중 하나죠.
스페셜로 감사하다고 하는데요.
H헬퍼라고 표현한 걸 보면요.
하니, 해린, 혜인 중 한 명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자신이 뭘 하는지 궁금할 거라고 하고요.
언젠가 4시간 넘게 이야기 할 날이 있을 거라고.
사진은 급하게 찍은 폰카라며 B컷까지 함께 공개했습니다.
현재 어떤 상황인지는 알려진 게 하나도 없습니다.
뉴진스에서 민지는 리더기도 한데요.
지금은 모든 게 잘 해결되기를 바랄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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