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31기 현실판 더 글로리 3인방이라며 난리 난 옥순, 영숙, 정희!
진짜로 역대급 나는솔로 장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지간해서 MC들이 실드쳐주는데요.
이번에는 오히려 더 화를 내다가 ‘아차~’ 할 정도네요.
옥순, 영숙, 정희는 딴에는 자기들끼리 대화이긴 한데요.
뻔힌 순자가 앞방인데도 크게 말합니다.
영자가 오죽하면 일부러 저러는 거 같다고 하네요.
옥순은 경수와 순자의 꽁냥꽁냥을 보며 좋아 죽는다고 영호에게 말합니다.
계속 보더니 순자에게 귀엽다는 말을 하는데요.
몰랐는데 이게 꼽주는 거라는 사람들이 있네요.
옥순은 경수를 관찰했다면서요.
순자를 좋아하지 않는거 같다며 둘이 안 어울린다고 하네요.
경수가 안전한 선택을 한 것 같다고요.
순자가 아닌 경수가 부탁한 아침 식사를 옥순은 오해했는데요.
영숙은 자신도 이제 다음에 할 거 약속해야겠다고.
없다고 생각해도 쟤라는 표현을 한 건 좀 심했죠.
경수와 데이트를 영숙과 순자가 하게 되었습니다.
영숙을 위해 도와주려고 하는데요.
옥순이 앞쪽 방 보는 모습을 보면 의식하고 있다는 게 느껴집니다.
셋이 커플 되서 나가는거라고 정신 차리라고.
룸메 파이팅한다고 옥순이 말하는데요.
바로 옆에 순자가 있는 상황에서 이런 말을 했네요.
순자가 불편해서 방으로 들어갔는데요.
이번에는 순자 방 앞에 있는 거울을 보며 말합니다.
오죽하면 MC인 해나가 절대로 순자 있는 걸 모를리 없다고 합니다.
의도적으로 그런다는 걸 순자도 알고 있습니다.
더구나 정희와 옥순은 2살 어린데도 말이죠.
옥순이 앞방을 주시했기에 더욱 의심갈 수밖에 없고요.
영숙은 경수와 데이트 후 옥순과 정희에게 최악이었다고.
이번에도 모든 문이 다 활짝 열려있는 상태에서 말하네요.
영숙, 옥순, 정희가 보여준 말과 행동이 정말 최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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