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해외여행 준비할 때 다들
보조배터리 아무 생각 없이 챙기셨죠?
저도 항상 3~4개씩 들고 다니는 편인데요.
그런데 이거 모르고 공항 가면
진짜 낭패 볼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규정이 크게 바뀌었습니다.
여행 가기 전 꼭 확인하셔야
하는 내용이라 정리해드릴게요.
규정, 뭐가 바뀌었을까?
기존에는 저용량 보조배터리는
수량 제한 없이 여러 개
들고 타는 게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여행 다니면서 여유 있게
여러 개 챙기는 분들 많았죠.
하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수량 제한입니다.
용량과 관계없이 1인당
최대 2개까지만 휴대 가능합니다.
또 하나 중요한 기준이 있습니다.
바로 배터리 용량인데요.
* 160Wh (약 43,000mAh) 이하
→ 기내 반입 가능 (최대 2개)
* 160Wh 초과 → 반입 자체 금지
이 기준을 넘는 대용량 보조배터리는
공항에서 바로 걸릴 수 있으니
꼭 체크하셔야 합니다.
핵심 규칙
기내 반입 시 꼭 알아야 할 핵심
이번 규정에서 가장 헷갈리는
부분이 바로 이거예요.
보조배터리는 반드시
기내 수하물로만 휴대해야 합니다.
위탁수하물로 보내는 건 절대 불가능합니다.
예전에는 비행 중에 충전하는 분들 많았죠?
이제는 제한이 생겼습니다.
기기 충전과
배터리 자체 충전,
선반 위 보관 절대안되니다.
즉 가방 안에 안전하게 보관하는 게 기본입니다.
개별 포장 필수
이번에 가장 많이 놓치는 포인트입니다.
보조배터리는 반드시 하나씩
분리 보관해야 합니다.
지퍼백에 개별 보관,
또는 단자 부분에 절연테이프 부착!
이 조치는 가끔 어떤 항공사는 적용하고
어떤 항공사는 적용 안합니다.
제가 한창 한달에 한 번이상나갈때는
어떤게 걸릴 지 모르니 지퍼백에
항상 넣어다녔으니 여러분들도
혹시 모르니 지퍼백 꼭 챙기세요!
저처럼 여행 자주 다니는 분들은
바로 체감될 거예요.
예전에는
“혹시 몰라서 여러 개 챙기자”
이게 가능했다면
이제는
“딱 필요한 2개만 골라야
하는 상황”입니다.
특히 카메라, 액션캠, 핸드폰,
스마트 워치, 노트북까지
사용하는 분들은
배터리 관리 더 중요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고용량 1개 + 소형 1개
이렇게 조합해서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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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00mAh 보조배터리 바로보기 ▼ |
요즘 유행하는 보조배터리는 보바,
앤커, 피오 제품을 많이 들고 다닙니다.
(당연 삼성, 벨킨도많음)
개인적으로 무조건 1만은 넘어야
넉넉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1만 + 2.5만 조합이 딱이니 참고하세요!
(다른 곳에서 행사 선물로 주거나
증정품으로 받은 보조배터리는 보통 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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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0mAh 보조배터리 바로보기 ▼ |
출국 전 체크리스트
출발 전에 이 3가지만 체크하면 문제 없습니다.
* 보조배터리 2개 이하인지
* 160Wh 이하인지
* 기내 수하물로 넣었는지
이거 하나라도 놓치면
공항에서 시간 낭비
+ 스트레스 바로 시작입니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인천광역시 중구 제2터미널대로 446
이번 규정 변경은 생각보다 강력합니다.
특히 수량 제한 때문에 많은 분들이
당황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여행은 시작이 중요한데
공항에서부터 막히면 진짜 기분 망치기 쉽습니다.
출국 전 미리 체크해서
불필요한 상황 없이 깔끔하게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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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0mAh 보조배터리 바로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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