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인스타라이프입니다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4회 방송 보셨나요?
이번에는 돌싱녀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그려졌는데요, 흥미진진한 자기소개와 함께 모솔남들의 마음이 요동치는 모습이 그려졌답니다.
특히 0표남으로 등극한 조지의 폭주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어요.
돌싱녀들의 매력 넘치는 자기소개
이번 ‘돌싱N모솔’ 방송에서는 각양각색의 매력을 가진 돌싱녀들의 자기소개가 이어졌어요.
큰 키와 엘레강스한 분위기의 핑퐁은 영어 학원 원장님이었고, 고윤정을 닮은 외모로 주목받은 두쫀쿠는 13년 차 헤어디자이너로 ‘굶어 죽을 일은 없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죠.
화려한 비주얼의 서울쥐는 뷰티숍 CEO로, 돈보다는 확고한 철학을 가진 사람을 사랑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어요.
이 외에도 응급실 간호사, 쇼호스트, 편집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업군의 여성들이 등장해 모솔남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답니다.
0표남 조지의 예상치 못한 폭주
자기소개가 끝난 후 이어진 데이트 선택 시간, 모솔남 조지는 또다시 단 한 명의 선택도 받지 못하며 0표 굴욕을 맛봐야 했어요.
이 충격으로 조지는 갑자기 폭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왜 나를 선택 안 했는지 여성 출연자 전부에게 물어보고 싶다”며 발끈했고, 급기야 촬영 도중 제작진을 긴급 호출하는 상황까지 벌어졌죠.
조지는 “손이 귀한 전문직 집안인데 원하는 직업군의 여자가 안 나와서 기분이 나쁘다.
출구전략을 쓰고 집에 가고 싶다”며 자퇴를 언급하기까지 했습니다.
희비 엇갈린 데이트 선택
모두 데이트를 떠난 뒤, 홀로 기숙사에 남아 눈물을 흘리는 조지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냈어요.
김풍은 “이 상황이 본인에게는 쓰지만 몸에 좋은 한약이 될 것”이라며 위로의 말을 전했답니다.
반면, 돌싱녀들의 선택을 받은 모솔남들은 설렘으로 가득했어요.
낙화유수는 자신을 선택해 준 핑퐁에게 “지금 내 감정으론 목숨도 줄 수 있다”고 고백했고, 31년 모태솔로 루키는 불나방과의 첫 스킨십에 성공하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수금지화는 두쫀쿠를 향한 마음에 자녀 유무 기준마저 포기하며 “자녀가 셋이어도 오케이!”라고 선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넉살은 “48시간 만에 모든 걸 오케이 했다. 전두엽이 마비된 수준”이라며 경악하기도 했죠.
앞으로의 ‘돌싱N모솔’은?
이번 ‘돌싱N모솔’ 방송에서는 자기소개와 데이트 선택을 통해 출연자들의 다양한 매력과 솔직한 감정들이 드러났어요.
특히 0표남 조지의 폭주와 그를 둘러싼 상황은 앞으로의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습니다.
과연 조지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그리고 모솔남녀들의 사랑은 어떤 결실을 맺게 될지, 다음 방송이 정말 기대되네요!
여러분은 이번 ‘돌싱N모솔’ 방송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 하트시그널3 박지현, 깜짝 임신 발표! ‘몰표녀’의 인생 2막
- ‘돌싱글즈6’ 정희영♥이진영, 6월 7일 결혼 발표! 깜짝 프러포즈까지 공개
- 4:1 몰표녀의 반전! 최여름으로 변신한 나는 솔로 25기 영자, 소속사 들어갔다!
- 안재현 신점, 눈물 펑펑 쏟은 이유는? 구혜선 이혼 후 힘겨웠던 시간들
- 나솔사계 25기 영자 중심 4대 1 데이트, 현실적인 연애관 논란까지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