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환승연애가 뭔지 확실히 보여주며 현실 커플이 된 민경과 승용
환승연애 시즌4까지 오면서 가장 대박 사건이 아닐까합니다.
지금까지 환승연애를 전부 다 봤는데도 놀랄 정도네요.
환승연애4에 출연한 민경과 승용이 사귄다고 발표했습니다.
도대체 감도 안 잡힐 정도로 생각지도 못한 조합입니다.
둘이 의기투합하는 모습은 봤었죠.
승용은 처음부터 재결합 목적으로 참가했었죠.
민경은 초반에는 환승이었는데 재결합으로 변했죠.
둘 다 상대방 마음이 너무 확고해서 속앓이를 많이 했습니다.
그럴 때 둘이 의기투합해서 마음이 일치했는데요.
승용과 민경은 유식과 현지 사이를 갈라놓으려고 했죠.
서로가 알고 있는 정보를 알려주며 함께했는데요.
나중에 승용이 잘못했던 거 같다며 민경에게 말했고요.
특히나 민경이 너무 힘들어하는 모습이 나왔는데요.
그렇다고 승용과 딱히 더 있는 모습은 없었습니다.
여러 명이 함께 즐겁게 대화하는 정도가 다였는데요.
그렇게 힘들어 할 때 승용이 민경에게 힘이 되었다네요.
방송 후에도 연락을 주고 받기는 했다고 합니다.
민경이 승용에게 받은 알랑 드 보통 책이 있었는데요.
밑줄 쳐진 문장이 사랑에 대한 부분인데요.
승용이 사랑에 진심이고 자신과 비슷했다고 느꼈고요.
둘이 카페에서 약속 잡아 만날 때 긴장되고 뚝딱거렸다고.
본격적으로 사귀기로 이때부터 시작했는데요.
승용은 민경과 9살 나이차라 고민했다고 합니다.
민경이 상관없다고 먼저 말하며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둘은 주로 승용이 퇴근 한 후에 데이트했는데요.
주로 한강에서 돗자리 깔고 데이트했다고 합니다.
마스크 쓰고 사람들 눈 피하는게 힘들어 공개 결정했고요.
이미 둘을 알아본 사람들이 꽤 많았는데요.
이제 본격적으로 럽스타와 브이로그 할 듯합니다.
승용과 민경이 커플 된 거 넘 축하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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