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론적 운명을 믿는 서원이 규리에게 꽃 선물 할 지 궁금해 지는 하트시그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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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론적 운명을 믿는 서원이 규리에게 꽃 선물 할 지 궁금해 지는 하트시그널5
남성들이 읽은 책을 여성들이 골라 데이트 짝이 연결됩니다.
규리는 알랭 드 보통의 책을 고르며 우열이라고 생각했죠.
우열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다고요.
규리는 책이 어렵다며 다 읽었냐고 묻죠.
아주 살짝 우열이 아니라 아쉬워하는 느낌이긴 했습니다.
서원은 예상하지 못한 규리가 나와 아주 반가워하고요.
사실 숙소에서 1대1 데이트할 때 서원이 무심하게 보였거든요.
규리는 서원이 자신이 별로인가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러다보니 살짝 부담스러워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서원은 낭만적 운명론을 믿어 이 책을 골랐다고 하죠.
지금까지 헤어진 연인과 좋게 헤어졌다고 하는데요.
규리는 그걸 좀 놀라면서 믿지 못하기도 하더라고요.
규리는 운명이 있을까하는 사람이라고 하는데요.
첫눈에 반해 결혼까지 하는 걸 운명이라고 생각한다고.
서원은 하트시그널에 참여하고 이 책을 고르고 이 자리에 있는게 운명이라고 합니다.
서원은 사랑해서 만나 파멸해도 운명이라고 믿고요.
최악을 예상해서 불안에 잡아먹히기도 하지만 결과가 그건 아니라고.
이런 말을 듣는 규리 마음이 움직이는 듯하네요.
서원이 애니를 2D와 4D로 본다니 규리가 자신도라고.
사실 전 날 규리가 이야기했는데 서원이 차마 말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규리는 이런 대화를 다른 사람과 처음 한다며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규리는 스스로에게 꽃 사는 걸 좋아한다고 했는데요.
서원이 받은 사람이 행복 상상하며 꽃 선물 제일 좋아한다고.
사는 것과 받아 기분 좋아하는 모습 보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서원은 이상형이 웃는게 예쁜 사람이라고 합니다.
사랑하면 웃을 일밖에 없는데 얼마나 더 예쁠까라고 하죠.
규리가 완전히 깜짝 놀라는데 둘이 대화가 무척 잘 되네요.
규리는 옆 모습이 예쁜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합니다.
사귀면 자연스럽게 옆 모습을 많이 보게 된다고요.
둘 다 생각하는 거나 말하는게 너무 이쁘네요.
서원이 성숙해 보여 오빠인 줄 알았다는 규리.
한 번 정하면 직진한다고 말하는 서원.
둘 캐미가 너무 좋아 서원규리 응원한다는 사람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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