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이 왜 모솔인지 직접 행동으로 두쫀쿠에게보여준 수금지화 돌싱N모솔.
수금지화는 자신이 왜 모솔인지 모르겠다며 확인하러 나왔다고 했죠.
실제로 수금지화는 젠틀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줬죠.
워낙 여성들에게 잘해줘서 이해를 할 수 없긴 했는데요.
두쫀쿠는 자기 관리 잘하고 잘 먹고 예의 바른 사람.
수금지화의 이상형이 카멜리아로 알고 있었죠.
그게 자신이라는 걸 알고 놀라죠.
수금지화는 영광이라며 너무 좋아하죠.
두쫀쿠는 인원 제한 없었으면 자신에게 왔을 거냐고.
무조건 달려갔을 것이라고 하는 수금지화.
이제 데이트 시작인데요.
일편단심이라며 두쫀쿠에게 직진 선언합니다.
이건 좀 양날의 칼같은 효과를 볼 수 있죠.
두쫀쿠가 뭐 말만 하면 수금지화는 지극정성입니다.
식권 주러 갔을 때 울었다는 표현까지 합니다.
두쫀쿠는 아주 좋아하기보다는 살짝 놀랍니다.
아직 사귀는 것도 아니고 이제 막 알아가려는데요.
수금지화는 일방적으로 계속 마음을 표현합니다.
사랑이라는 표현까지 하며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처음에는 놀라면서 좋아하던 두쫀쿠였는데요.
너무 계속 그 이야기만 하니 부담스러워합니다.
고맙긴 하지만 이제 알아가는 단계인데 말이죠.
눈이 좀 많이 와 두쫀쿠는 걱정하는데요.
수금지화는 더 많이 와서 못가면 좋겠다고 합니다.
두쫀쿠에게 부담이 차곡차곡 쌓이네요.
두쫀쿠는 자주 보는 걸 선호한다고 하는데요.
둘은 3시간 정도 거리가 됩니다.
수금지화는 이사까지 고민한다고 말하네요.
수금지화는 두쫀쿠를 위해 간이나 쓸대 다 줄 생각입니다.
자녀 등도 안 된다고 했는데 두쫀쿠는 3명도 괜찮다고.
뭐든지 다 오케이라고 하니 좋기보다는 부담이 커지죠.
돌아오는 길에 솔직히 기회되면 다른 사람 알아볼 거라고 한 두쫀쿠.
이때도 오케이한 수금지화지만 경로 이탈을 하고 말죠.
본인이 왜 모솔인지를 제대로 보여준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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