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0만 돌파 공포 영화 살목지에서 안 보면 꿈까지 찾아온다는 로드뷰 귀신 설윤지!
살목지가 여전히 극장에서 상영 중에 있습니다.
4월 8일에 개봉한 공포 영화에게 이례적인 일입니다.
한달넘도록 극장에서 볼 수 있다는 사실이 말이죠.
공포 영화에서 귀신 등은 너무나 중요 캐릭터입니다.
대신에 끝가지 정체를 숨키려고 제작진이 노력하죠.
배우 입장에서는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면 너무 좋은데요.
제작진이 숨겨야 하는 캐릭터라면 좀 서운하기도 하죠.
대표적으로 기생충에서 박명훈 배우가 그랬죠.
주요 배역인데도 무대 인사도 초반에는 못했으니까요.
살목지는 저수지가 핵심입니다.
저수지에서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는 영화입니다.
그 중에서도 로드뷰 귀신이 절정에 해당하는데요.
사실 포스터에도 단독으로 나올 정도입니다.
제대로 된 얼굴이 공개되질 않았는데요.
살목지가 300만을 넘으며 로드뷰 귀신도 주목받게 되었습니다.
로드뷰 귀신 역할을 한 배우는 설윤지입니다.
키가 171이나 될 정도로 큰데요.
팝콘을 돌려달라는 DM도 많이 받는다고 합니다.
살목지 포스터를 찍을 때 이상한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저수지 앞에 아무도 없었고 조명도 없었는데요.
뭔가 영화속 장면처럼 사라진 게 있었다고 합니다.
사라지더니 자신에게 오는 인기척이 느껴졌다고요.
그 후 사라지면서 물웅덩이같은 게 생겼다고 합니다.
원래 대박난 작품에 초자연적인 현상이 생긴다고 하는데 말이죠.
저수지에서 뿐만 아니라 호텔에서도 이상한 일이 있었다고.
아무래도 대박이 나려고 그랬던 거 같다고 하네요.
살목지 보지 않으면 꿈에 찾아간다는 글도 적었고요.
실제로는 이렇게 예쁜 분인데요.
액티브티한 활동을 좋아하는 듯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작품에서 볼 수 있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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