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급 최저인 계약직이라 그런지 계급이 사람을 정한다고 느낀다지만!
팀장이 물건 건네며 부르는데 못 들어 대신 주려고 함.
물건 짚으니 팀장이 가로채며 마치 나를 뭐야?라는 표정으로 봄.
내가 너무 작아지고 없어도 잘 돌아가며 대체할 사람 있다는 생각에 서글프다.
시키지 않으면 나서지 않고 나서야되면 눈치껏 나서야 한다.
을이라 어쩔 수 없다.
나 없으면 안 되는 일은 없는데 그걸 바리니 불행의 시작이다.
그 자리 채울 인재들이 넘치니 다른 사람 뽑으면 된다.
그럼에도 세상의 중심은 나라는 걸 기억해야 인생의 균형을 잡는다.
멘탈이 왜 이리 약한지.
저런 건 아무일도 아닌데 정직원으로 일해도 마찬가지다.
일하다보면 별의별 일들이 다 터지니 왠간한 일은 웃어넘겨라.
계급보다는 돈으로 투자 잘 하는 사람은 부장 부럽지 않다.
승진 신경 안 쓰고 투자만 관심있다.
승진해도 의미없으니 노력하지 않는다.
상대방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면 된다.
대체 불가능한 인재가 되면 직원들이 함부로 못한다.
자게 가져다 드리겠다며 잡아야하는데 느닷없이 잡아 그렇다.
정직원도 사회에서 눈치보고 산다.
의사, 변호사도 상사 눈치보고 일하니 너무 쪼그라들지 마라.
말하고 만지는게 맞고 자격지심이 크다.
일을 열심히해서 인정받는 게 먼저다.
더 좋은 자리가 기다리니 마음을 굳건히 가져라.
좋은 대접을 받고 싶으면 실려고, 활력, 성실함 등을 최대한 발휘해라.
실력있고 인품 좋으면 어딜가나 상타.
사회적 지위는 자신의 참된 능력에 상응한다.
제가 전달해도 되냐고 묻는게 정상이다.
니 맘대로 가져가려하니 이상하게 보는거다.
행동에 문제 있으니 자격지심이라는 핑계대지마라.
피나는 노력으로 관련업무 공부와 야근도 하며 성과를 보여줘라.
자신의 현 위치를 정확히 아는 듯한데 그럼 절반은 된거다.
계약직에서 1년간 새벽 1시까지 일하고 노력해 정규직 되었다.
기죽지말고 자기 발전과 성장에 온 힘을 기울여라.
자존심은 실력으로 지키고 끝까지 이겨 살아남는 자가 승리자다.
싸가지 없다며 개무시하고 자신의 일에 몰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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