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벽이 느껴질 정도로 유일하게 어른스러운 나는솔로 31기 영자!
현재 나는솔로 31기는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습니다.
실사판 더 글로리라는 말을 들을 정도인데요.
그 가운데서 중심 잡고 있는 인물이 바로 영자입니다.
영자가 씻고 방으로 들어오는데요.
들어오자마자 순자에게 묻죠.
옥순, 영자, 정희가 하는 말은 다 들립니다.
영자도 방으로 들어오며 다 들은 듯합니다.
순자에게 일부러 저러는 거 같다고 말 해 줍니다.
이걸 파벌형성이라는 자막도 떴지만요.
누가봐도 저렇게 말하는 건 마음에 안 들죠.
영자가 그렇다고 딱히 더 글리리 팀을 뒷담화하는 것도 아니고요.
영숙에게 대놓고 무시당한 광수 1순위가 영자입니다.
현재 괜찮다는 소리 듣는 영수도 영자에게 호감있고요.
나솔 31기에서 괜찮은 사람들이 서로를 알아보나 봐요.
뭔가 영숙에게 이용당한듯한 영철도 영자에게 갑니다.
영자가 감기 걸렸다는 말에 약이 없지민 비타민 약을 주죠.
시간이 지나면서 영자가 가장 돋보이는 사람이 됩니다.
영자 닉네임답게 엉뚱 발랄한 면도 많습니다.
광수는 달걀 같이 삶자는 약속 지킨 영자가 더 좋아지고요.
영수와 광수 앞에서 동요같은 노래 부르는데 이러면 더 좋아지죠.
영철, 광수, 영수가 다 영자를 원하는 상황인데요.
여자 선택에서 영자는 영수에게 이성적 끌림을 느낍니다.
영철은 대화 결이 어긋나 편한 오빠라고 선 긋네요.
영숙과 순자가 경수를 선택한 상황이죠.
영자가 순자와 대화를 하는데요.
앞방에서 하는 소리가 다 들리더라고요.
현 상황에 대해 둘은 소근거리며 이야기를 합니다.
아무래도 타인에 대한 이야기나 그게 맞죠.
영자는 순자를 위해 말은 해도 딱 거기까지만 해줍니다.
순자에게 무슨 이야기할 지 잘 고민하라고 코칭하고요.
영자는 진짜 이 상황이 불편하고 싫어 자리를 뜨더라고요.
가장 대처를 잘하고 어른스러운 모습이 영자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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