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회복제 찾다 먹게된 고함량 액상비타민

개인적으로 저만의 피로회복제라고 하면
우선 운동과 소식이 있을 수 있는데요.
먼저 피곤할 때는 운동을 하기 싫지만 꼭 하는 편입니다.
운동을 하면서 몸을 움직이면 자연스럽게
몸에도 활력이 생겨서 피로가 자연스럽게 풀리거든요.
그리고 과식은 금물이고 소식이나 샐러드 정도 먹으면서
하루 정도 보내면 다시 컨디션이 돌아오는 느낌이 들어서
저만의 루틴으로 실천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렇게 해도 더 피곤할 경우가 있습니다.
일을 많이 하거나 여행을 다녀와서 너무 피곤하거나,
운동을 무리해서 하거나 하는 등등으로
피곤할 때는 고함량비타민을 챙겨 먹고 있어요.
요즘에는 비타민B군이 많이 들어 간 액상비타민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기존에 다양하게 구입해서 하나씩 먹고 있는데
이번에는 4월에 출시된 프레스샷F를 먹어보기로 하였습니다.
이 제품은 비타민B12 20,833%가 들어 있고
비타민B1은 5,833%가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11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간 에너지 부스터인데요.
1일 1회 1병을 먹으면 되는 고함량비타민으로
영양정보의 함량을 보면 비타민B군이 많이 들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보통 비타민B12는 정신적인 피로에, 비타민B1은 육체적인 피로에
추천하는 영양소인데요.
다른 비슷한 제품들과 비교를 해도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서
만족도가 높고 가성비도 좋은 편이더라고요.
1박스에 10개입으로 넉넉한 용량이며
가격은 1개 2천원 후반대 정도 되어서
가성비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개인적으로 이러한 액상비타민을 많이 먹어 보았는데
괜찮은 제품들은 먹었을 때
피곤한 몸이 좀 개운하게 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프레스샷F는 어떨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이 액상비타민은 아래의 액상과 뚜껑에 있는 분말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분말은 진공상태라서 빛과 습기에 민감한 비타민을
보호하고 있어서 신선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뚜껑을 먼저 여는 것이 아니라 위쪽의 뚜껑을
꾹 누르면 분말이 액상으로 쏟아지고,
그럼 흔들어 마시면 되는데요.
그래서 물 없이 그대로 섭취 가능하기 때문에
야근하면서 마시거나, 여행하면서 마시기에도 좋겠더라고요.
작은 사이즈의 비타민이라 이렇게 가방에
몇개씩 넣어두면 왠지 좀 든든한 마음이
들 것 같고요.
개인적으로 온누리에서 만든 피로회복제라서
조금 더 괜찮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에너지생성과 에너지 대사, 그리고 에너지 이용과
관련이 되는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담고 있습니다.
먹는법은 이렇게 뚜껑을 누르면 되는데
약간 강한힘으로 눌러야 하니 엄지손가락으로
누르는 것을 추천하고요.
꾸우욱~! 눌러주면 됩니다.
그럼 위쪽의 분말이 아래로 쏟아집니다.
그럼 가볍게 흔들어주면 되고요.
금방 잘 섞이기 때문에
흔들어서 뚜껑 열고 바로 마시면 됩니다.
색상이 예쁜 액상비타민으로
향기에서부터 상큼한 맛이 나는데요.
뚜껑을 누르면 사진처럼 열리면서
아래로 분말이 쏟아지는 형태입니다.
저는 고함량비타민을 마시면서
망고맛이구나 하면서 마셨는데
알고보니 상큼한 레몬맛 + 달콤한 리치맛이더라고요.
어쩐지 망고 같기는 한데 좀 다르다 싶었어요.
맛은 상큼 달콤하고 열대과일 향이라서 맛있게 마실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피로회복제를 먹으면
컨디션이 좀 괜찮아지는 것 같은 느낌이라서
다음번에도 또 먹어봐야겠습니다.
비타민B군이 많이 들어 있는 액상 비타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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