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복지인 1인당 보수 1억 2000만 원 주고 자신도 94억 받은 제니!
얼마전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이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 100.
이 중에서 한국 K팝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제니가 뽑혔습니다.
제니가 얼마나 영향력이 있는지 알려주는 일인데요.
제니의 인기는 단순히 한국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26년 가장 like 많은 인물.
여기에도 제니가 13.1M로 1등입니다.
유튜브에서도 똑같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케이팝 아이돌입니다.
전 세계 주요 음악 시장을 다 포함한 지역에서 그렇습니다.
며칠 전 멧갈라 행사에도 참여를 했었죠.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주최했는데요.
초청자만이 참여하는 유명한 행사입니다.
블랙핑크 멤버로 유명했지만요.
지금은 제니라는 이름만으로도 브랜드가 되었죠.
18년에 발표한 싱글 1집 solo는 스포티파이에서 3억 스트리밍을 돌파했고요.
케이 팝 솔로가수 최초의 일인데요.
젠 세리프라는 한글 폰트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한글날에 메타와 협업으로 무료로 배포했습니다.
제니는 23년 오에이 엔테테인먼트를 설립했습니다.
제니가 100% 지분인데 엄마가 대표를 맡고 있네요.
오로지 제니만을 위한 1인 기획사나 마찬가지입니다.
24년에는 컬럼비아 레코드와 파트너 십을 체결했고요.
걸어다니는 기업이라는 표현이 과하지 않습니다.
제니는 오에이를 통해 24년에 143억 785만 원을 받았고요.
25년에는 94억 7955만 원을 받았습니다.
2년 동안 받은 금액이 합치면 238억이나 됩니다.
뿐만 아니라 직원들에게도 10억 8100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현재 직원이 9명이라 1인당 1억 2000만 원 정도 됩니다.
평균이라 차이는 있겠지만 급여가 복지라고 볼 때 좋은 회사네요.
여러 면에서 대단한 제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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