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어떻게 참았는지 신기한 환승연애4 민경과 승용의 럽스타!
아마도 가장 뜨겁게 놀라운 발표가 아닐까합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승용과 민경의 커플 발표.
반전도 이런 반전이 없다고 할 정도였는데요.
보통 연프에서 최종 커플이 현커가 안 되는 경우는 많습니다.
환승연애는 다소 독특한 연애프로그램이죠.
다른 연프와 달리 헤어진 연인이 다시 출연합니다.
환승으로 커플이 된 경우도 있지만요.
재결합해서 결혼발표한 커플도 현재 있죠.
그렇다해도 대부분 프로그램과 함께 모든 게 끝납니다.
새로운 커플이 탄생하는 경우는 없는데요.
이번에는 환승연애4가 끝난지 4개월이 되었습니다.
이제서야 커플이라고 밝힌거죠.
심지어 최근에 사귄 것도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환승연애4가 방송되고 있는 중에 이미 사귀고 있었습니다.
25년 10월부터 방송이 시작되었거든요.
둘이 사귄지 6개월도 넘은거죠.
방송이 끝난 후 활발하게 활동을 했거든요.
환승연애4 멤버들이 전부 모여 잡지사 인터뷰도 하고요.
이때 이미 사귀고 있었다는 겁니다.
다른 멤버들도 다 알고 있었을텐데요.
둘의 관계를 모른 척 하느라 힘들었을 듯합니다.
더구나 방송을 통해 짝이 되었는지에 대해 추리가 활발했죠.
무엇보다 민경은 유식과 다시 사귄다.
이런 썰이 나올 정도였는데 승용과 사귀고 있던거죠.
둘이 커플을 발표한 후에 럽스타를 대량 공개했습니다.
일본 여행을 갔던 영상도 올리고요.
올린 영상에서 음식 앞에 정지하고 승용이 카메라만 돌리는 포즈.
그런 모습을 보니 캐미가 정말 잘 맞더라고요.
환승연애4에서도 함께 있을 때 편하긴 했습니다.
럽스타 사진을 보니 짝은 따로 있는 게 맞는 듯합니다.
둘이 지난 6개월 동안 함께 한 모습은요.
서로가 너무 재미있고 즐겁고 행복한 느낌 가득입니다.
9살의 나이차 마저도 무색할 정도네요.
사람들을 놀라게 한 커플이니까요.
더욱 행복하고 즐겁게 사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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