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생각해도 너무 멋있는 거 같다는 나는솔로 31기 영숙의 선 넘은 발언!
나는솔로 31기는 역대급 레전드가 될 듯합니다.
회차가 진행될수록 이럴수가..있나..하는 장면이 계속 나오네요.
필터링없는 영숙의 행동과 말이 쏟아진 이번 회차입니다.
영숙은 경수와 순자와 2대1 데이트에서 말도 못했다고.
초반에는 본인이 주도했으나 식당에서 밀리고 말았죠.
경수가 자신과 대화하고 싶어한다는 게 의아하다는 영숙.
슈퍼데이트권 달리기에서 논란이 되는 장면이 나옵니다.
3바퀴 남겨놓고 순자가 1등이었는데요.
영숙이 마지막에 역전하며 이제 골인 지점으로 들어오면 됩니다.
그 순간 영숙이 착각해서 순자가 역전을 다시 합니다.
영숙이 그만 균형잃고 꽈당 넘어지고 말죠.
이로 인해 순자가 1등으로 슈퍼데이트권을 땁니다.
스스로 넘어졌지만 자신이 너무 멋지다고 합니다.
자신이 역전을 만들어 1등이나 마찬가지니까요.
진짜 자신이 1등이었다고 생각하는 듯합니다.
옥순이 마음 속 1등은 영숙이라고 위로하는데요.
영숙은 누군가 다리에 걸려 넘어진거 같다고 합니다.
이 말을 하는데 너무 해맑게 웃으면서 말해 더 난리네요.
경수가 순자와 영숙이 괜찮은지 찾아왔습니다.
영숙은 경수를 물어보니 아포..피라고 말합니다.
말투가 갑자기 확~ 변하네요.
순자가 옥영정 앞담화에 위경련이 와서 숨이 좀 가파보였는데요.
그걸 본 영숙이 갑자기 숨을 헐떡이며 대화를 합니다.
좀 전까지 멀쩡히 말해서 이이경마저도 왜 저려냐고 할 정도.
끝내 순자가 울며 호흡 곤란이 와 응급차까지 불렀는데요.
영숙은 그걸 보면서 뭐냐며.. 무섭다고 합니다.
이럴 때는 괜찮나..라고 하는 게 맞는 표현같은데.
순자 응급실 건으로 경수가 슈데권 못쓴다고 영숙에게 말하죠.
감정 상한 영숙은 걔라는 표현까지 하며 원망하는데요.
순자 이야기할 때와 달리 경수가 들을까봐 소근소근 말하더라고요.
분명히 응급차가 온 걸 모를리 없을텐데요.
순자처럼 자신도 오열할까라는 다소 선 넘은 발언까지 합니다.
좋게보면 너무 투명한 영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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