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 대군부인 누가 뭐래도 자체 최고 시청률 갱신한 결정적 장면!
26년 상반기 가장 최대 기대작이었던 21세기 대군부인.
드라마가 시작된 후에 재미있다는 사람도 많았는데요.
그만큼 여러 사람들의 논란도 상당히 많았죠.
대체적으로 인기가 없으면 논란도 없는 게 정설입니다.
재미있고 인기가 좋아 보는 사람이 많으니 논란도 되는거죠.
인기없는 드라마에는 사람들이 말도 하지 않습니다.
이미 재미있다고 보고 있는데 3,4회에는 더 재미있네요.
성희주가 탐탐치 않아 방화범으로 조사하려던 윤이랑.
이걸 알고 이안이 급히 달려와 자초지종을 따지려던 찰나…
최현과 도혜정의 기지로 성희주를 쓰러뜨리죠.
그 즉시 어떤 상황인지 알고 이안이 성희주를 품에 안습니다.
이 장면 너무 재미있어 3회에서 키포인트였죠.
그 와중에 윤이랑만 혼자 심각한 게 더 재미있었고요.
촬영하면서 다들 웃으며 찍지 않았을까 하는데요.
로맨틱 코미디의 정석을 보여준 장면이 아닐까 합니다.
3회차에서 가장 결정적 장면이 아닐까합니다.
성희주가 내조한다며 일하고 있는 이안에게 찾아오죠.
이안은 사랑스러운 성희주를 보고 키스를 합니다.
처음에 놀랐던 성희주도 이안과 감미로운 키스를 하고요.
이 장면은 이미 알려졌는데 3회에서 나왔네요.
더 좋은 각도로 키스해야 한다는 성희주의 깨알같은 앙탈까지.
둘이 키스한 장면이 언론에 대서특필되었죠.
왕실에서 일단 사귀는 건 맞고 결혼은 아니라고 발표하는 걸로 정리.
야구장에서 키스 타임으로 둘을 잡아주죠.
주변에서 난리가 나고 이안이 성희주에게 귓속말을 하는데요.
그 이후 성희주가 체통 이슈라며 센스있게 넘기네요.
이런 걸 구성한 제작진은 참 대단한 듯해요.
국왕인 이윤이 성희주가 국내에 딱 한대인 차를 타고 싶다고 하죠.
왕실 검증이 안 되었지만 둘은 타고 가는데 브레이크 고장.
아무래도 윤이랑 부인 윤성원 측에서 한 짓인 듯합니다.
갑자기 거기서 왜 이안이 나오냐고요!!
성희주 차 앞을 막으며 속도를 줄이던 차가 있었는데요.
측면으로 주차해서 성희주 차가 부딪쳐 멈추게 한 차가 있었죠.
피를 흘리며 나온 이안을 보며 성희주가 놀라며 끝나는데요.
다음주에 왕까지 타고 있던 차니 난리가 날 듯하네요.
일주일을 또 기다려야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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