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상철과 백합은 서로 ‘자기야’로 애칭부르며 더 닮아가는 듯!
나는솔로 22기 상철은 돌싱이었고요.
나솔사계에 출연한 백합은 싱글이었죠.
방송 중반에 백합이 시간이 오래 걸린다며 태도가 논란이 있었죠.
정작 최종 커플이 된 후에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최종을 넘어 현커가 되었다는 걸 밝혔고요.
그 이후 둘이 보여주는 모습이 너무 적어 좀 아쉽긴 했죠.
무엇보다 아쉬운 건 둘 다 럽스타를 안 합니다.
정말 어쩌다 한 번 정도 올리고 있는데요.
그나마 상철은 어쩌다인데 백합은 전혀 안 올리죠.
다행히도 다른 동기들 인스타에 함께 찍은 사진이 있죠.
백합이 상철이 연인이라 초대받은 적도 있는 듯도 하고요.
그 반대로 상철 초대에 백합이 함께 간 적도 있는 듯하고요.
의외로 둘이 협찬받은 건 올리더라고요.
거의 대부분 방송 출연위해 메이크 업등 한건데요.
이런 건 상부상조 목적으로 올리는 듯합니다.
둘은 촬영 끝나고 일주일 뒤부터 본격 사귀기했고요.
서로 애칭은 ‘자기야’라고 한다네요.
이제 연애한 지 5개월이라니 너무 좋을 때죠.
둘이 성향이 T인 상철과 F인 백합으로 다르다고 합니다.
무척 비슷할 듯한데 다소 의외였는데요.
지금까지 소리내어 싸워 본 적은 없다고 하네요.
가장 큰 이유는 역시나 대화였습니다.
의견 충돌이나 서운하면 그 즉시 대화로 푼다고 합니다.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모습인데요.
결혼보다는 당장은 행복한 연애를 하고 싶다고 하는데요.
구체적 날짜는 없어도 상철과 백합은 결혼할 거라고 합니다.
진짜 아기를 너무 갖고 싶다고도 하고요.
상철은 처음에 다 해줄 것 하다 변하는 것보다는요.
끝까지 지킬 수 있는 걸 하겠다고 하네요.
조용히 둘 만의 사랑을 가꾸는 모습이 예쁜데요.
둘은 갈수록 서로 더 닮아가는 듯해요.
예쁜 연애에 행복한 결혼까지 골인하길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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