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그렇게 나쁩니까?” 말하던 탕웨이 47살인 결혼 12년만에 둘째 임신!
탕웨이는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중국 배우 중 한 명입니다.
탕웨이는 무엇보다 김태용 감독과 결혼으로 유명하죠.
2011년 영화 「만추」에 현빈과 출연했는데요.
해당 영화 출연 후 현빈과 사귄다는 소문도 났지만요.
정작 얼마 되지 않아 김태용 감독과 결혼을 했죠.
사실 탕웨이는 세계적으로 흥행한 「색,계」로 유명해졌는데요.
정작 해당 작품으로 인해 중국 활동이 막혀버렸죠.
뜻밖에도 한국 작품인 「만추」로 재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영화로 결혼까지 했으니 많은 걸 얻은 작품이죠.
영화 「만추」로 외국인 최초로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우 주연상을 받았습니다.
3년 뒤인 2014년에 결혼했고요.
2017년에는 첫째 딸을 낳았습니다.
이때부터 하는 일마다 잘 풀렸습니다.
헐리우드에도 진출했었고요.
출연한 중국 영화도 흥행에 성공도 하고요.
여러 작품에 출연하면서 부침이 있긴 했는데요.
남편인 김태용 감독과 「원더랜드」를 찍기도 했습니다.
SF 영화라 21년에 추가 촬영까지 찍었는데요.
수지와 박보검까지 나와 큰 기대를 했었지만요.
아쉽게도 영화는 평과 흥행에서 좋은 성적을 받지 못했습니다.
탕웨이가 다시 큰 사랑을 받은 영화도 한국영화입니다.
「헤어질 결심」에서 미스터리한 송서래 역할이었는데요.
이 작품으로 또다시 청룡영화제에서 여주연상을 받았습니다.
이또한 외국인 최초 수상이라고 합니다.
“내가 그렇게 나쁩니까?”는 한동안 따라할 정도로 유명했죠.
백상예술대상에서 또다시 수상도 하고요.
탕웨이 실제 모습은 소탈하고 주변 의식하지 않는 듯합니다.
최근에 D라인이 드러나는 옷을 입어 임신설이 생겼는데요.
공식적으로 47살인데 임신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건강하게 출산하고 작품 활동도 계속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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