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탑 첫 솔로 앨범으로 진짜 빅뱅과 멀어지나!
빅뱅은 단순히 아이돌 그룹이 아니었습니다.
아티스트라고 불러도 될 정도였습니다.
그들이 보여준 포퍼먼스와 영향력은 막강했죠.
빅뱅 멤버 한 명 한 명이 전부 개성과 능력도 뛰어났고요.
그 중에서 탑은 랩을 담담하여 연기까지 했었습니다.
연기로 신인상을 수상할 정도 였는데요.
2017년 대마초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그 후로 빅뱅은 물론이고 연기자로도 활동 중단했습니다.
자숙의 시간을 가졌지만 일거수 일투족이 여전히 관심의 대상이었고요.
일본 억만장자 마에자와 유사쿠가 기획한 민간인 우주 여행 프로젝트.
디어문에 크루로 선정되었지만 취소되고 말았죠.
와인 브랜드 티스팟과 아트 컬렉터 등으로 활동했었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였던 오징어 게임 시즌 2에 출연했죠.
연기 논란도 있긴 했지만 너무 얄밉게 연기를 했습니다.
그 이후 딱히 이렇다 할 활동이 알려지진 않았죠.
최근 빅뱅이 다시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무대에 서면서 올해 새 앨범 발표도 하는데요.
탑은 공식적으로 탈퇴를 밝힌 후 함께 하지 않고 있습니다.
자신으로 인해 멤버들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다고 했죠.
미안함과 죄책감이 있어 먼저 연락하지 않다고 했고요.
빅뱅 무대도 봤지만 평생 응원하는 마음이라 밝혔습니다.
탑은 직접 100곡 이상 썼다며 앨범 발매를 밝히기도 했고요.
직접 아이돌 그룹 만든다는 이야기도 했었는데요.
첫 정규 솔로 앨범인 다중관점을 발표합니다.
순차적으로 인스타를 통해 공개하고 있는데요.
먼저 완전미쳤어를 시작해서 데스페라도까지.
단순 음원이 아닌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탑이 직접 앨범 전체를 프로듀싱했다고 합니다.
3월 20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4월 3일에 발매된다고 하는데요.
어떤 반응이 있을 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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