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과 사는 남자 역대 흥행 2위 등극이지만 이미 1위였다!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 1628만 명 돌파했습니다.
그동아 역대 2위였던 「극한직업」을 넘었습니다.
현재 1위인 「명랑」과는 133만 명 차이라고 합니다.
관객수로 흥행을 기록하는 건 한국 포함한 몇몇 나라만 그렇습니다.
다른 나라들은 대부분 박스오피스 매출 기준으로 하는데요.
왕사남은 「명랑」의 1357억 원을 3월에 뛰어 넘었습니다.
왕사남은 현재 1,569억 원으로 큰 차이로 1등입니다.
각종 기록을 왕사남은 세우고 있는데요.
장항준, 박지훈, 유지내, 전미도, 김민의 첫번째 천만 영화.
천만 영화에 출연하면 네이버에 천만 트로피를 답니다.
얼마전 유지태가 이제서야 달았다며 화제가 되었죠.
팬데믹 이후 한국 영화 최고 스코어도 달성했고요.
왕사남은 코로나 시기에 창고에 있던 작품이었는데요.
현 제작사 대표가 독립하며 첫번째 작품으로 택했죠.
글도 쓸 줄 아는 감독을 원해 장항준에게 찾아갔다고 하죠.
무엇보다 유해진은 다섯번 째 천만 영화고요.
단종 역의 박지훈은 데뷔작으로 천만을 찍은 세번째 배우라고 합니다.
3월 1일에는 하룻동안 무려 81만 명이 관람했고요.
장항준 감독은 천만 공약을 했다 낭패를 당했죠.
본인도 예상하지 못했는데 천만이 다가오자 관심 집중이었는데요.
커피차 이벤트로 대신해서 다들 오히려 안심했습니다.
왕사남이 엄청난 인기를 끌자 관련된 책도 여러 권 출판되었고요.
색다른 기록도 하나 생겼는데요.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처럼 왕과 남자가 제목에 들어간 영화.
신기하게도 전부 천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보통 영화가 흥행을 하면 러닝 개런티를 받는 경우가 있는데요.
장항준 감독은 5~600만 원 더 받으려고 포기했다고 했는데요.
코미디를 위한 설정이었다고 합니다.
현재 러닝 개런티로 40억 정도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정확한 건 나중에 사실이 드러나겠죠.
현재 미국, 캐나다, 영국, 베트남 등에도 개봉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 흥행이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네요.
매출뿐만 아니라 관객으로도 1등 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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