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지 어디까지 내린거야!” 힙 패션 감각 선보인 조이!
조이가 레이스 속옷을 노출시킨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브랙 데님 청바지 위로 노출된 속옷이네요.
토끼 캐릭터에 화이트 크로탑 반팔을 입었고요.
조이만의 독특한 힙패션 감각.
몽환적 무드가 인상적.
팬들은 조이에게 이런 표현을 하며 좋아하는데요.
조이는 현재 TV동물농장에서 오랜 시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워낙 강아지를 좋아해서 유기견 봉사활동도 하고요.
조이에게 딱맞는 프로그램이죠.
꾸밈없는 모습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프로도 하는데요.
나혼자 산다에 출연 중입니다.
최근에는 거의 매주 패널로 출연하고 있죠.
레드벨벳으로 데뷔한지 어느덧 11년이나 되었는데요.
2년 6개월 동안 연습생 시절을 겪었죠.
서브 보컬로 활동했는데 솔로도 데뷔했죠.
조이 노래를 가장 많이 들었던 건 드라마 덕분이었습니다.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라는 드라마였는데요.
여기서 주연으로 가수 데뷔하는 역할을 했었죠.
워낙 여러 노래를 리메이크 형식으로 불렀는데요.
지금도 ‘요즘 너말야’는 자주 들을 정도로 참 좋습니다.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도 너무 좋고요.
키가 167이라 뭘 입어도 잘 소화하는데요.
이번에 로우라이즈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평소와 달리 조금은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는데요.
가수와 예능과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는 걸 팬들이 바라는데요.
이제 곧 유일무이 로맨스 드라마로 찾아올 예정입니다.
건강하게 좋은 모습으로 팬들과 함께 할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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