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대체 나는솔로 31기 순자는 무슨 말을 들었는지 감도 안 잡히네!
역대급으로 화제가 되며 뉴스에도 나왔다고 하는 나는솔로 31기.
그 중에서도 순자가 점차적으로 무너지는 모습은 처참합니다.
어떤 말을 들었기에 위경련과 스트레스로 응급실까지 갔는지.
2대1 데이트 후 영숙은 옥자와 정희에게 큰 소리로 말합니다.
순자가 다 듣게 뭔가 억울하다는 듯이 말이죠.
반면 상대방 배려해서 순자는 조용히 영자에게 말하고요.
순자도 뻔히 자신이 있는 걸 알면서 저란다고 합니다.
자신들끼리 다 씹어 먹고 와 이런 소리를 다 들었죠.
그때부터 멘탈이 갈리면서 속이 안 좋았다고 하죠.
나는솔로에서 슈퍼데이트권은 엄청난 의미입니다.
엄청난 노력으로 얻은 후 최종적으로 나는 너야라는 의미기도 하거든요.
경수가 영숙에게 쓴다는 걸 알았기에 더욱 심란하죠.
슈데권을 위해 달리기를 하던 중 사건이 발생하죠.
영숙이 결승점 바로 앞에서 순자를 제치고 넘어집니다.
순자도 놀라서 멈춰 갈팡질팡했는데 들어오라는 소리에 1등을 합니다.
분명히 느린 화면으로도 영숙이 스스로 넘어졌는데요.
순자도 순식간이라 잘 몰라 내가 쳤냐고 묻기도 하죠.
영숙이 순자를 막으려다 넘어졌다는 게 대체적인 의견입니다.
방으로 들어와 영웅담처럼 영숙이 말하고 옥순이 추켜세우고.
듣기 싫어도 들리는데 또 뭐라 하는지 궁금해서 방 문 옆에 앉은 순자.
알고보니 영자도 감기 기운이 있어 누워 다 듣고 있었네요.
경수가 찾아왔는데 순자 가방때문에 왔지만 별 말 없습니다.
이미 멘탈이 무너져 마음도 아프고 위경련도 온 순자.
그 상황에 경수가 영숙과 만난다는 것도 스트레스 극한이었을 듯.
슈데권을 경수도 순자도 보유 중이죠.
경수는 순자에게 자신에게 써달라고 부탁하려하는데요.
딱 봐도 상태 안 좋고 울고 있냐는 말까지 했었는데요.
끝내 경수는 순자에게 슈데권 써달라고 하죠.
삼인방에게 들은 말에 경수가 종지부까지 찍습니다.
딱봐도 상태도 안 좋아보이는데 왜 이때 이런 말을 하는지.
대화를 하자는 곳이 하필이면 삼인방 방이죠.
아파보이니 거기있는 이불에 누우라고 하죠.
죽을만큼 아파도 절대로 거기에 눕기는 싫겠죠.
자신때문에 영숙이 넘어졌나하는 미안한 마음이 있는데.
편집으로 알 수 없지만 삼인방 말에 완전히 무너진 순자입니다.
현재 지인과 제작진이라는 카더라와 썰이 난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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