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노홍철']](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ccb70c1f-cc10-4ff6-8fb3-5eb27205c509.png)
방송인 노홍철이 과거 자택에서 괴한에게 피습당했던 상황을 떠올렸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노홍철’ 영상에서 노홍철은 압구정 한 아파트에 거주하던 시절을 회상하며 “두들겨 맞았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그런데 가해자한테 웃으면서 ‘괜찮다’고 했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노홍철은 “내가 맞을 이유가 없었다. 그때는 그 사람이 정신이 아프다고는 생각 못 하고 오해가 있다고 생각했다”며 “나를 죽일 듯이 때렸다. 피가 철철 났다”고 전했다.
이어 “계속 거기 살면 큰일 난다고, 보안 철저한 곳으로 옮기라고 하더라. 그래서 평수를 넓혀서 같은 아파트의 다른 집을 샀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지난 2008년 2월 귀가 중 자신이 거주하던 아파트 복도에서 한 남성에게 피습당한 바 있다.
당시 귀가 찢어지고 갈비뼈가 부러지는 등 전치 5주 진단을 받았으며, 흥분한 가해자를 직접 진정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가해자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뜻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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