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이 출신 인사팀장이 학벌을 안 따져 생긴 변화!
기존에 있던 인사팀장은 지원자 학벅을 엄청 따짐.
새로운 스카이출신 인사팀장은 학벅에 대한 언급이 없음.
덕분에 지방출신 입사자가 늘었다.
학벌이 안 되면 계속 실력을 증명해야 한다.
학벌이 되어도 실무에서 실력팔에 밀리는 경우가 많다.
서로 학벌 탓하고 실무능력 탓하는 거보면 둘 다 중요하다.
공부머리랑 일머리는 다르다.
명문대에 학점도 탑인 직원이 고문관이 따로 없다.
학벌 따지면 장기근속자가 남질 않아 그런 듯.
스카이면 어느 정도 대우를 원하는 지 뻔하 알기 때문에 그런다.
회사에서 일해보니 스카이가 별거 아니라 생각했나보다.
안 가본 사람들은 자기가 못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거고.
평균 이상 학벌이면 태도를 더 중요하게 본다.
몰라도 태도가 좋으면 가르치면 된다.
명문대생에 대한 고정관념과 후광효과가 있어 그렇다.
인사과에서 사람 뽑는 기준이 학력이 아닐 수 있다.
회사마다 사람마다 면접에서 분위기에 따라 매우 다양하다.
명문대는 명문대 친구들만 있어 특별하게 생각 안 함.
지잡대는 그래서 명문대가 특별.
유난떠는 명문대생은 내세울 타이틀이 학벌뿐이라 그렇다.
가진자는 겸손이 덕목이라 티를 안 낼뿐이다.
속으로는 제일 따지면서 자신과 비교한다.
명문대생들이 학교 다니며 공부 못하는 애들 봐서 더 따진다.
비즈니스 관계나 배우자로는 학벌 낮은 사람 무시한다.
S대 안에서도 과학, 영재, 자사고 등 출신고끼리 무친다.
그런 아이들이 사회에 나오면 더 심하다.
인사팀장이 그런 걸 안 따지는 소수같다.
학벌 타령은 학군과 함께 서울로 사람 모아 부동산 올리려는거다.
떨어진 사람들이 말하는 핑계거리다.
신임 인사팀장이 학벌에 연연하지 않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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