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공무원으로 참고 살았던 게 이상하다는 22기 옥순!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한 일반인이 참 많습니다.
일반인과 연예인 사이에 출연한 사람도 있었고요.
인플루언서인 상황에서 출연해 더 큰 인기를 끈 사람도 있고요.
대체적으로 연프에 출연 후 사람들의 주목을 받게 되죠.
이걸 잘 활용해서 새로운 직업을 갖는 사람도 있습니다.
연플에 출연한 목적은 짝을 찾는건데요.
짝이 아니라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사람도 있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라 이걸 다 숨기긴 힘듭니다.
어느 정도는 다들 이해하고 좋아하고 팬이 되기도 하는데요.
수많은 연프에서 가장 진정성 있는 게 나는솔로입니다.
날 것 그대로를 전부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워낙 오래되어 나솔을 통해 결혼까지 간 커플도 아주 많고요.
그 중에서도 나는솔로 22기 옥순은 다소 특이했습니다.
프로그램이 진행될 때는 욕도 꽤 많이 먹었습니다.
하는 행동이 이해되지 않아 화제의 중심이 되기도 했고요.
대신에 프로그램에 참여한 진정성은 확실했습니다.
프로그램이 끝난 후 인스타에 올린 글도 그랬고요.
무엇보다 최종커플이 된 경수와 결혼까지 했으니까요.
행정직 공무원이었다고 직업을 밝혔는데요.
나솔 역사상 가장 예쁘지 않을까합니다.
현재는 직업을 체인지했습니다.
인플루언서가 되어 다양한 제품 공구도 하고요.
끝까지 따져보고 자신 있으면 소개합니다.
22기 옥순이 직접 인스타에 밝힌 문구입니다.
최근에는 경수가 나솔에서 만난지 2년째였다고 합니다.
함께 통영을 가서 2주년 기념도 하고요.
현재 부산에서 살며 서로 배려하며 잘 살고 있는데요.
여러 활동이나 인스타에 올린 걸 보면요.
공무원으로 그동안 참고 살았던 게 신기합니다.
좋은 짝을 만나 훨훨 날고 있는 듯한 22기 옥순입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