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프로덕션 이황]](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d8570444-c992-4308-bbbf-85917877a4cc.jpeg)
가수 김경호가 부친상을 당했다.
17일 프로덕션 이황에 따르면 김경호의 부친 김정빈 씨가 향년 86세로 이날 별세했다.
빈소는 광주 서구의 장례타운에 마련됐다. 발인은 19일 오전 7시 30분이다. 장지는 전남 화순 가족 묘역으로 정해졌다.
김경호는 현재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경호는 평소 부친에 대한 애정을 여러 차례 드러낸 바 있다. 지난 2003년 발표한 정규 7집 타이틀곡 제목도 ‘아버지’로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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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경호가 부친상을 당했다.
17일 프로덕션 이황에 따르면 김경호의 부친 김정빈 씨가 향년 86세로 이날 별세했다.
빈소는 광주 서구의 장례타운에 마련됐다. 발인은 19일 오전 7시 30분이다. 장지는 전남 화순 가족 묘역으로 정해졌다.
김경호는 현재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경호는 평소 부친에 대한 애정을 여러 차례 드러낸 바 있다. 지난 2003년 발표한 정규 7집 타이틀곡 제목도 ‘아버지’로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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