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지겹다는 말 들을 법도 한데 파도파도 나오는 유재석!
정상 자리로 올라가는 사람은 많습니다.
정상 자리에서 오래도록 머물고 있는 사람은 무척 드뭅니다.
특히나 이게 연예계라면 지키는 건 상상도 할 수 없죠.
더구나 다른 분야와 달라 예능은 더욱 그렇습니다.
조금이라도 인기 없으면 그 즉시 프로그램이 폐지됩니다.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시즌제가 정착되기도 했지만요.
이런 시즌제마저도 거의 유일하게 하는 게 유재석입니다.
유재석은 연예대상을 무려 21회로 최다입니다.
12년 연속 수상은 아마도 깨지지 않을 기록입니다.
심지어 단순 연예대상이 아닌 백상예술대상에서 2번이나 받았습니다.
오죽하면 올해는 없다는 점이 화제가 될 정도였으니까요.
이런 상황에서 누구보다 더 새로운 시도도 많이 합니다.
트로트 부캐를 만들어 이제는 많은 연예인이 부캐 활동하게 했죠.
플레이유라는 온라인 전용 프로그램도 했었고요.
야외 버라이어티와 대담 프로그램까지 다 소화 가능하죠.
20년 넘게 국내 원탑 자리를 놓친 적이 없습니다.
일주일에 4~5번이나 유재석 프로그램을 볼 때도 있었죠.
탑인 상황에서도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온 몸을 던집니다.
얼마전 놀뭐에서 쩐의 전쟁에서 보여줬죠.
계산하지 않으려 포복자세로 도망가는 모습.
그 외에도 스스로 망가지는 걸 전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예능 제작진이라면 누구도 싫어하지 않을 듯합니다.
예전에는 연기도 했었는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오랜 시간 정상에서 내려오지 않는 이유죠.
OTT에서도 디즈니와 넷플릭스에서 번갈아가며 활동하는데요.
이번에는 넷플릭스 유재석캠프로 돌아옵니다.
변우석까지 포함된 조합 자체에 기대가 되더라고요.
간만에 해피투게더로 친정인 KBS로 돌아오죠.
장항준, 윤종신과 함께하는 조합인데요.
일반인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인 듯합니다.
이번에 최진실 딸이 킹갓제너럴이라며 밝혔는데요.
조세호 편으로 축의금을 유재석이 보냈다고 합니다.
유재석을 동거동락 메인 MC로 추천한 게 최진실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에게 드러나지 않게 여러 사람을 돕는데요.
후배들이나 주변에서 단 한 명도 유재석을 원망하는 걸 본적이 없습니다.
진짜로 유재석은 정상 자리를 계속 유지하면 좋겠네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