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에서 옥순 이미지가 뭔지 다시 되새겨주는 28기 옥순!
나는솔로에서 옥순은 대명사입니다.
반드시 그런 건 아니여도 미의 대명사죠.
나는솔로에 나온 옥순은 늘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에는 옥순이 좀…이 아닌 많이 이상하죠.
이전 기수 중 28기 옥순은 정말 좋았습니다.
28기 옥순도 초반부터 영호와 연결되었죠.
특별히 이렇다 할 위기도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무난하게 둘은 만났으니까요.
그래도 다들 보기 너무 좋다며 흐믓하게 봤죠.
옥순은 딸이 있었는데도 영호가 받아들였고요.
딸에게 아빠소리 들었다며 너무 좋아했죠.
아빠 역할도 너무 잘하면서 옥순 딸 아빠가 되었고요.
얼마전 나는솔로 런이 있었습니다.
여의도에서 개최되었는데 28기 옥순도 영호랑 참가했나봐요.
이이경과 송해나도 참가했다는 게 알려졌는데요.
이 자리에 다른 기수 옥순과도 만났네요.
팀옥순이라고 하며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나솔 31기 때문인지 이런 팀옥순 분위기는 너무 좋네요.
일반인도 엄청나게 많이 참여한 솔로런인데요.
영호가 10km 46분이나 엄청 잘 달리네요.
나는솔로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엄청 좋은 시간이었을 듯.
옥순은 원래 학원에서 수학선생님이었는데요.
지금은 공구도 인스타를 통해 하고 있습니다.
팬들은 이렇게 신뢰할만한 사람이 하면 믿습니다.
최근에는 옥순 모교인 연세대를 갔나봅니다.
축제라 갔는데 아카라카라고 안하고 틀카라카라고 한다고.
연대 투어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듯합니다.
옥순과 영호는 이미 딸과 함께 살고 있는데요.
이제 곧 둘은 결혼식만 남았네요.
너무 예쁜 커플이었는데 행복한 결혼 생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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