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을 떠나 해외에서 활동하라는 말이 맞다는 걸 증명한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완전체가 되어 새로운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현재는 한국을 넘어 전 세계를 투어 중에 있고요.
가는 곳마다 엄청난 인기와 화제성을 몰고 다니고 있습니다.
새로운 앨범인 아리랑을 광화문에서 넷플릭스 생중계로 발표했습니다.
다소 과도한 통제로 생각보다 인원이 적었죠.
이걸 근거로 엄청나게 비판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신곡도 호불호에 대해 엄청난 반응이 오고갔고요.
정작 해외에서는 한국과 다른 반응이 많았습니다.
워낙 방탄에 대한 비난 여론이 많아서인지요.
한국은 방탄을 품을 그릇이 못된다는 말까지 나왔죠.
한국에 들어오지 말고 해외에서 활동하라는 말도 많았습니다.
실제로 한국에서 인기 등은 해외에 비하면 오히려 적은게 아닌가싶기도 합니다.
해외 투어를 하고 있는 방탄의 인기는 확실히 다릅니다.
한국에서는 볼 수 없던 인기는 물론이고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풍경을 목격할 수 있었죠.
멕시코에서는 대통령이 직접 콘서트를 추가해달라고 요청했죠.
멕시코에 가서 진짜로 대통령과 함께 광장에 모인 팬.
몇 만명이 모여 장관을 이뤄 대단한다는 말밖에 나오질 않았죠.
앨범 제목이기도한 아리랑도 놀라움이었죠.
다른 곳도 아닌 일본에서 팬이 모인 곳에 다들 떼창을 부릅니다.
일본인이 아리랑을 떼창한다는 건 생각지도 못한 일이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콘서트 하는 도시마다 난리죠.
큰 도시도 아닌 곳인데 다 이유가 있는 선정같더라고요.
멕시코와 미국에서도 큰 도시가 아님에도 상징성이 있는 도시로요.
해당 도시는 밀려오는 관광객으로 즐거운 비명 소리를 내고요.
멕시코같은 경우 이렇게 치안이 걱정 없던 때가 없었다고.
해당 도시 반년치에 해당하는 경제효과를 불러일으켰다고 하고요.
빌보드에서 swim으로 글로벌 차트 6번째 1위를 했습니다.
2006년에 테일러 스위프트를 넘어 최다 1위라고 합니다.
지금은 좀 달라도 미국에서 빌보드 1위를 한다는 건요.
평생 먹고 살 수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이제 곧 방탄소년단 데뷔 기념일 프로젝트도 하죠.
여러모로 방탄에게 한국은 좁으니 해외 활동이 맞는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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