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BJ 과즙세연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fded96d4-3135-4a05-8c94-e9f6c823b1b0.jpeg)
BJ 과즙세연이 개인 방송과 광고 수익 구조와 함께 과거 최고 수입 규모를 공개했다.
3일 유튜브 채널 뷰티풀너드에 출연한 과즙세연은 소속사와의 수익 배분 구조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숲이랑 유튜브 수입은 안 뗀다. 촬영, 광고만 나눈다. 대표에게는 죄송하지만, 숲이랑 유튜브는 원래 잘 되고 있던 거라 굳이 나눌 거면 안 했을 것”이라며 기존 개인 방송 수익은 별도라고 밝혔다.
또 별풍선 수익 배분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그건 미친 짓”이라며 “숲에서도 20% 이미 떼간다. 원래 일반 BJ는 60% 먹고, 베스트 BJ가 70% 먹고, 파트너 BJ가 80% 먹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연평균 수입이 30억원이었던 적도 있다. 생일에는 별풍선으로만 하루 1억원을 벌었다”고 말했다.
이어 “근데 그것도 2년 전이다. 과거 잘 벌었을 때 수입이고 지금은 그만큼 못 번다. 점점 줄어 들고 있다”면서 “작년에는 10억원을 벌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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