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Office DH]](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3/CP-2024-0091/image-da3dbffe-4927-492d-a499-8600a8228382.jpeg)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여성 BJ 폭행 논란에 휩싸인 MC딩동을 공개 응원했다가 논란이 커지자 글을 삭제했다.
지난 21일 김동완은 SNS에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할 사람?”이라는 글을 올리고 MC딩동의 계정을 함께 태그했다.
이어 김동완은 논란이 확산되자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다. 글은 삭제하겠다”며 기존 게시물을 삭제했다.
최근 MC딩동은 인터넷 플랫폼에서 진행된 방송 중 여성 BJ A씨를 폭행하는 장면이 그대로 송출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당시 한 시청자가 욕설 벌칙을 요구했고, 이에 A씨가 MC딩동에게 “2년 전 사건 있던 XX”라고 말하자 MC딩동이 격분하며 A씨의 머리채를 잡는 모습이 그대로 방송됐다.
이후 A씨는 MC딩동 측으로부터 1000만원의 합의금을 제안받았으나 이를 거절했고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동완은 지난달에도 성매매 합법화 필요성을 주장하는 글을 남기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시 김동완은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 1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고 밝혔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