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동완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e880af24-112f-41a1-962d-6c7bfd962dce.jpeg)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반복된 SNS 논란 끝에 개인 계정 운영 중단 의사를 밝혔다.
12일 김동완은 스레드 계정을 통해 “앞으로 인스타그램과 스레드는 사무실에서 관리하게 됩니다. 다들 건강히 지내요. 언젠가 오프라인에서 반갑게 만나요”라고 적었다.
그동안 김동완은 각종 사회 이슈와 논쟁적인 사안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직접 밝혀왔다.
또 연예인으로서는 드물게 민감한 주제에도 공개적으로 의견을 내며 주목받았고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솔직한 소신이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반면 반복되는 논란과 사과에 피로감을 드러내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
특히 지난 2월에는 성매매 합법화 취지로 해석될 수 있는 글을 올리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시 그는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며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는 취지의 글을 남였고 이후 비판 여론이 확산됐다.
이어 여성 BJ 폭행 논란에 휘말렸던 MC 딩동을 공개적으로 응원한 일도 논란이 됐다.
또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할 사람?”이라고 적었다가 비판이 거세지자 게시물을 삭제했고 사과문을 올렸다.
그러면서 신화 데뷔 기념 버스킹 현장에서는 “앞으로도 시끄러울 예정”, “종종 실망시켜드릴 것 같다”고 말해 다시 화제가 됐다.
최근에는 방송인 유퉁 관련 기사의 댓글을 공유하며 “누구의 인생도 함부로 논할 수 없다”고 적기도 했다.
또 김동완은 최근 SNS를 통해 “요즘은 글 올리기 전에 AI와 상의한다”고 밝히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듯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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