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라디오스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5fc3685e-fed8-4014-adea-36b6e799376b.png)
신화 멤버 김동완이 SNS에 글을 올리기 전 AI로 논란 여부를 체크한다고 밝혔다.
지난 4일 김동완 SNS에 “요즘은 글을 올리기 전 꼭 AI와 상의를 한다. 문장 정리, 비문 체크, 논란 가능성도 체크한다. AI 시대라 다행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물론 잦은 ‘오해의 소지가 있는 정보’로 인해 최종 마감은 스스로 해야 한다. AI는 아직은 뻔뻔하다”고 덧붙였다.
해당 글에 한 네티즌이 “뭘 하나 쓰기에도 눈치 보게 되는 세상이다”라고 남기자 김동완은 “난 눈치 좀 봐야 된다”고 답했다.
한편 김동완은 과거 발언과 SNS 활동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그는 성매매 합법화 관련 글과 여성 BJ 폭행 논란이 있었던 MC 딩동을 공개적으로 응원하는 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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