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최근 ‘동상이몽2’에 새롭게 합류한 김지영, 윤수영 부부의 신혼 일상이 최초로 공개되면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과 엘리트 CEO 남편 윤수영의 만남만으로도 큰 관심을 받았는데, 결혼 2개월 차 만에 보여준 솔직하고 과감한 스킨십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방송 보면서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
힙스터 부부의 등장
이번 ‘동상이몽2’에는 ‘2030 워너비 부부’로 불리는 김지영, 윤수영 부부가 새롭게 합류했어요.
‘하트시그널4’에서 ‘몰표녀’로 사랑받았던 김지영은 여전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고요.
그의 남편인 윤수영은 국내 최초 독서 모임 커뮤니티 CEO이자 ‘포브스 2030 파워 리더’로 선정된 엘리트 인재인데요.
하지만 김지영은 남편을 “정말 특이한 사람”이라고 소개해 궁금증을 자아냈어요.
갓생을 살고 있는 엘리트 남편의 어떤 점이 ‘특이하다’는 건지, 이제 막 결혼 2개월 차에 접어든 두 사람의 신혼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더라고요.
‘매운맛’ 스킨십의 정체는?
방송에서 가장 놀라웠던 부분은 바로 두 사람의 수위 높은 스킨십이었어요.
아침부터 거침없는 애정 표현에 스튜디오 출연진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하는데요.
알고 보니 두 사람은 매일 함께 샤워를 한다고 해요. ‘동상이몽’에서 정말 오랜만에 보는 그림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죠.
심지어 ‘신혼 지기’ 이상민은 “나는 심지어 그 이상을 한다”며 김지영과의 스킨십을 과시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에요. 김지영과 이상민의 때아닌 ‘스킨십 대첩’이라니, 정말 상상만 해도 아찔하네요!
알고 보니 ‘인맥왕’ 남편?
한편, 엘리트 CEO인 윤수영은 화려한 인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어요.
결혼식에는 천 명이 넘는 하객이 참석했고, ‘포크 록 대가’ 강산에와 ‘감성 발라더’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축가를 불렀다고 해요.
축가에 대한 보답으로 부부는 조현아와 함께 식사 자리를 마련했는데요. 조현아는 ‘찐친’ 윤수영의 숨겨진(?) 실체를 폭로하며 웃음을 선사했다고 합니다.
또한 윤수영은 “그날 이후 강산에 형이라고 부르기로 했다”며 남다른 친화력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초인싸’ 급 친화력의 비결이 무엇인지, 정말 궁금해지더라고요.
파란만장 신혼 일상 기대 UP!
이처럼 김지영, 윤수영 부부는 방송 최초로 공개된 신혼 일상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솔직하고 과감한 스킨십부터 놀라운 인맥까지, 앞으로 두 사람이 ‘동상이몽2’에서 또 어떤 다채로운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갓생 CEO’ 남편의 반전 매력과 김지영과의 좌충우돌 신혼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매주 화요일 밤 10시 40분 SBS ‘동상이몽2’ 본방 사수하시는 것 잊지 마세요!
(참고로 오는 21일부터는 10분 앞당겨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고 해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예능2017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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