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이 들었어야 할 배려 없고 인성 안 되었다는 말을 하고 있는 현무 돌싱N모솔!
초반에 조지와 현무가 쌍두마차였는데요.
본격적으로 현무가 조지 보란 듯이 활약합니다.
현무가 좀 너무하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말이죠.
모솔이니 카멜리아가 스킨십을 묻는데요.
키스 아니고 뽀뽀 한거냐고 물어보니까요.
살짝 뜸들이고 키스라고 해서 믿지 못할 분위기로 만들죠.
카멜리아에게 무려 3번이나 맹꽁이 선택했다고.
카멜리아가 뒤끝이 있다고 말 할 정도인데요.
아무리봐도 현무가 모솔인 이유가 있네요.
카멜리아가 자기 옆에 왜 앉았냐고 하니까요.
2순위로 그나마 괜찮았다고 표현하는 현무.
자기가 생각해도 말 실수인데 수습을 못하네요.
현무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싶다고 하죠.
상대방이 돌싱이나 아이 등에 대해 문제가 없다고요.
현무 말에 카멜리아는 호감이 팍 올라가네요.
붉은 실 데이트를 하며 현무는 불나방과 하는데요.
원래 1순위였던 불나방에게 서운함이 폭발합니다.
일단 불나방이 1순위였다는 걸 밝힙니다.
낙화유수와 함께 불나방을 위해 노력했는데 선택 안 하고요.
짐도 들어줬는데 고맙다는 말도 안 했다고요.
거기에 루키를 택해서 배려심이 없다고 하죠.
불나방이 미안하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또다시 루키와 데이트 때 들은 말을 꺼냅니다.
역사 얘기 안 듣고 둘이 조용히 있고 싶다고 불나방이 한 말을요.
불나방이 오해라고 하지만요.
현무는 울컥하며 서운함이 폭발하더라고요.
자신한테 마음 없었잖아요라고까지 말하네요.
현무는 자신도 느끼는 게 있다며 못 생겨 그러냐고.
불나방 앞에서 대놓고 말합니다.
좌불안석으로 너무 불편한 불나방 표정을 보이질 않나봐요.
불나방이 악수하며 이제 그만하자고 했는데요.
현무는 이제 단지 친구라며 트라우마가 있다는 식으로.
멈추지 않고 계속 이야기하는 게 현무의 특징이네요.
알고보니 짐 들어줬을 때 불나방이 고맙다고 했고요.
심지어 현무가 배려없다며 인성까지 논하자 불나방도 화가 나죠.
현무는 끝까지 말하는 걸 보니 나름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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