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기 순자 퇴소설
요즘 이 얘기 정말 많이 돌고 있죠
현숙 중도 퇴소가
이미 한 번 있었던 기수라
이번엔 두 번째 아니냐는 말까지
붙었습니다
응급실 장면 이후
분위기가 급격히 무거워졌고
배경이 합성된듯한
인터뷰 장면까지 더해지면서
퇴소 쪽으로 기운 해석이
빠르게 퍼졌습니다
그런데 예고편을 다시 보다가
조금 다른 장면이
하나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응급실 장면이 왜 이렇게 크게 번졌나
31기 순자는
옆방에서 들려오는
본인에 대한 뒷담 때문에
이미 많이 지쳐 보였습니다
슈퍼 데이트권을 둘러싼
상황까지 겹치면서
심리적으로 부담이 커진 상태였고
결국 위경련으로
응급실까지 가는 장면이 나오자
퇴소설이 자연스럽게 따라붙었죠
이미 현숙 퇴소가 있었던 터라
이번에도 가능성 있는 그림 아니냐는
반응이 많았어요
특히 예고편에서
31기 경수와 영숙 장면이 먼저 공개되면서
순자 없이 이야기가 흘러가는 듯 보인 점도
퇴소설에 힘을 실었습니다
그런데 예고편에 31기 순자가..?
하지만 예고편을 다시 보면
식탁에 앉아 있는 순자 모습이
잠깐 잡힙니다
아주 길진 않았지만
분명히 화면에 있더군요
이 장면 때문에
퇴소가 확정처럼 보이던 분위기가
조금 흔들렸습니다
만약 촬영을 완전히 떠난 상황이라면
저 장면 설명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직 결론을 내리기엔 이르다고 봅니다
나는 솔로 31기,
이번에도 해석이 먼저 달린 건 아닐까..
이번 기수는 유독
장면 하나가 나오면
결론이 먼저 붙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이번 31기 순자 퇴소설 역시
응급실 장면 하나로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하지만 예고편 한 컷이
그 분위기를 다시 멈춰 세웠습니다
순자가 실제로 어떤 선택을 했는지는
다음 방송에서 확인될 겁니다
저는 일단
지금 단계에서 퇴소로 단정하기보다는
상황을 조금 더 지켜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진 출처: 31기 순자 인스타그램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나는 솔로’)
이 글도 재밌어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