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보면 놀랄 걸이라던 27기 현숙에게 진짜 놀라운 일이 생겼네!
13기 상철과 모든 오해를 풀게 된 27기 현숙.
대화하면서 너무 잘 통해 이어졌다고 믿었죠.
상철은 이성으로 보이진 않는다고 했다는 걸 모르고.
여기에 겨드랑이 빌려달라고 한 현숙.
팔짱껴도 되냐는 말에 상철이 기꺼이 내주죠.
이 정도면 현숙 입장에서는 확실하다고 믿는게 당연합니다.
와인을 많이 마셔 알딸딸한 상태이기도 한데요.
다들 왜 이리 기분 좋아 보이냐고 물으니까요.
어깨 춤을 추면서 너무 신나하는 현숙.
상철과 데이트를 한 후에 애교가 넘칩니다.
다들 상철과 잘되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죠.
현숙도 그걸 만방에 알리면서 신나하는 거고요.
현숙은 최종 선택을 상철로 하겠다고 합니다.
밖에서 한 번 더 만나자고 상철도 말했다면서요.
썸은 끝나고 여자 친구 전 단계 의미라고요.
현숙은 상철과 서로 최종선택 할 걸 확신합니다.
상철은 팔짱을 끼고 이성적인 감정이 없다.
그런 의미로 현숙을 아니라고 결정했는데 말이죠.
최종선택까지 다 끝났다고 생각한 현숙은 자려고 합니다.
때마침 인터뷰로 나온 상철에게 또 팔짱 끼자고 하죠.
이성 느낌은 없다고 한 상철이 또 한 건 오해할 만한 행동입니다.
남 이야기 말고 네 이야기나 하라는 상철이 좀 이상했죠.
영자는 현숙에게 다시 물어보는데요.
현숙은 서로 최종선택 이유가 같다며 철썩같이 믿고있죠.
남자들이 상철에게 속마음을 물어보는데요.
현숙과 뽀뽀하고 싶냐는 말에 그걸 모르겠다고 합니다.
진짜로 이성적인 감정이 없다고 봐야겠죠.
철썩같이 믿은 상철이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현숙은 최종 선택을 했습니다.
상대방과 상관없이 자신의 생각대로 하겠다면서요.
현숙의 멋진 결정에 다들 엄지 척을 했습니다.
더 놀라운 건 라방에서 현숙이 지금 만나는 사람있다고 합니다.
너무나 멋진 현숙 예쁜 연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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