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랑스럽다 워뇨 말 나오는 집 공개로 난리 난 장원영!
장원영이 인스타에 올린 사진으로 난리입니다.
그저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공개했을 뿐인데요.
집 가격 자체가 후덜덜하긴 합니다.
25년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있는 고급 빌라를 구입했습니다.
놀라운 건 빌라 가격이 137억원이나 하는데요.
더 놀라운 건 전액 현금으로 구입했습니다.
지금까지 장원영이 사는 집이 노출되진 않았습니다.
본인이 직접 올리지 않으면 알 수 없으니까요.
여러 팬들의 요청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데요.
집 내부 모습이 공개되자 입이 턱 벌어질 정도인데요.
가장 눈에 들어오는 건 역시나 쇼파입니다.
모듈 한 칸이 700에서 1000만 원이나 하는데요.
쇼파크기를 봤을 때 최소 1억은 넘을 거라고.
프랑스 디자이너 피에르 폴랭이 디자인 한 듄 쇼파입니다.
킴 카디시안이나 저스틴 비버 등이 사용한다고 하네요.
창밖을 통해 볼 수 있는 풍경도 너무 멋지네요.
저멀리 롯데타워가 보이는 건 물론이고요.
바로 앞에 한강까지 조망이 가능한 집입니다.
원영적 사고로도 사랑을 받았죠.
어떤 일이 있어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자세.
정말로 쉽지 않은 태도인데 삶 그 자체더라고요.
장원영은 어느새 아이즈원부터 치면 데뷔 7년이 되었습니다.
유재석마저도 천상연예인이라는 표현을 했는데요.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수밖에 없네요.
심지어 장원영이 읽고 있는 책이라고 했던 「초역 부처의 말」
베스트셀러 1위를 할 정도로 영향력도 있습니다.
성격도 딱부러져 아무거나라는 말을 안 좋아한다고 하죠.
브랜드 평판도 24년부터 거의 대부분 1위를 하고 있습니다.
장원영이 보여준 모습에 어울리는 집과 인테리인 듯하네요.
계속해서 좋은 모습 보여주는 장원영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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