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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다도 안 보는 31기 영자 vs 갑자기 커플옷 맞춰 입은 광수… 누가 더 무례하냐고?

샤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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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31기 영자는

슈퍼 데이트를 두 번이나 했죠

첫 번째는 영수, 두 번째는 광수였는데요

근데 묘하게

“저건 좀…”

이 말이 계속 나오더라고요

누가 더 선을 넘은 건지

댓글창이 꽤 뜨거웠습니다

광수랑 눈도 안 마주치는 31기 영자?

31기 영자는 마지막 날

영수와 먼저 데이트를 했고

이어 광수와도 시간을 보냈습니다

슈퍼 데이트권 상황이었죠

마음이 없으면

정리하는 게 맞습니다

이건 맞는 말이에요

근데 문제는 분위기였습니다

광수와 카페에서 마주 앉았는데

눈을 잘 안 마주치는 듯하더라고요

대답은 짧고

공기는 조용했고..

결정적으로

“5분만 쉬었다 가자”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리고 정말 5분 뒤에

“이제 갈까요?”라고 하더군요

여기서 반응이 갈렸습니다

솔직해서 좋다

vs

아니다 너무 칼 같다

이 두 의견이 팽팽했어요

커플옷 맞춰 입은 31기 광수,

그게 더 부담이었다?

반대로 광수는

슈퍼 데이트권을 쓰면서

영자와 커플룩 느낌의 옷까지

맞춰 입었습니다

진심이었죠

근데 이게 또 말이 나왔습니다

첫 데이트에

저 정도까지 맞춰 입는 게

혹시 부담 아니냐,

영자 입장에서는

이미 마음이 없는데

분위기를 더 밀어붙이는

느낌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31기 광수는

계속 대화를 살리려 했고

이상형 이야기에

자기 쪽으로 맞추려는 모습도 보였죠

그래서 어떤 시청자들은

“눈 안 마주친 영자보다

분위기 못 읽은 광수가 더 문제”

라고도 말하더라고요

무례인가, 솔직함인가

결국 포인트는 이거였습니다

마음 없을 때

어디까지가 솔직함이고

어디부터가 무례냐

영자는 확실하게 선을 그은 쪽이고

광수는 끝까지 시도한 쪽이었습니다

둘 다 나름의 방식이었는데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체감이 다를 수밖에 없죠

저는 이번 장면

누가 더 나빴다기보다

둘의 속도가 너무 달랐다고 느꼈습니다

한쪽은 이미 끝

한쪽은 아직 시작

그 간극이 그대로 보였던 회차였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눈 안 마주친 게 더 무례였나요?

아니면 커플옷이 더 부담이었나요?

(사진 출처: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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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랄라
content@view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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