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7대 3이라는 표현으로 나락간 나는솔로 31기 경수!
현재 경수를 향해 순자와 영숙이 치열합니다.
둘 다 끝까지 경수를 놓치지 않겠다며 노력 중이죠.
경수도 순자인 듯 싶었지만 영숙에 대한 마음도 있는 듯하고요.
순자가 응급차에 실려가자 경수가 슈데권을 포기하려 하죠.
영숙은 최선을 다해 경수에게 슈데권을 쓰라고 설득합니다.
경수가 끝내 다시 생각해 보겠다며 슈데권을 영숙에게 씁니다.
순자에게 솔직히 슈데권을 영숙에게 썼다고 고백합니다.
1순위는 순자라며 안심을 시킵니다.
순자 입장에서는 영숙에게 거절하는 데이트라고 생각했고요.
경수와 1대1 데이트를 잡은 영숙은 기회를 놓치지 않죠.
비록 순자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를 주로 하지만요.
최선을 다해 경수 마음을 자신에게 되돌리려 노력합니다.
경수가 완곡하게 거절 의사를 밝혔는데요.
영숙은 굴하지 않고 다시 경수를 설득합니다.
경수가 분명히 자신에게 흔들리고 있다고 말이죠.
경수는 영숙을 설득하지 못하고요.
오히려 영숙이 경수를 설득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영숙을 멋있게 봤으니까요.
순자가 제일 궁금한 건 영숙에게 확실히 표현했냐.
경수는 최종 선택하면 순자를 할 것 같다고 말합니다.
순자는 확실히 표현하지 않은 거라고 말하고요.
돌아오는 길에 뜬금없이 영숙 이야기를 꺼냅니다.
분명히 영숙이 대화 신청을 할테니 응할 거라고요.
순자가 물어보니 아직도 7대3이라고 답하죠.
영숙이 슈데권 끝날 때 편지를 경수에게 줬습니다.
숙소에 와 경수는 편지를 계속 읽고 또 읽네요.
손편지를 썼다는 점이 특별하다며 마음이 움직인 듯한 경수.
흔들리는 경수 마음을 순자가 냅둘리 없죠.
경수 옆에 밀착해서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전날 밤에도 경수를 불러 최선을 다하던 영숙.
다음 날에는 경수에게 이벤트까지 준비합니다.
경수를 향한 노력은 집요하다고 할 정도로 대단하네요.
경수는 최종 선택을 한다고 나왔습니다.
누구를 택할지 현재는 온갖 소문이 많습니다.
순자를 선택하지 않으면 현재 분위기로는 그렇네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