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억 대출 건물주 이해인 월 이자만 1200만 원이라 삼전닉스 후회하더니!
이해인은 배우로 데뷔했었습니다.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활동을 했었습니다.
tvN의 롤러 코스터에서 남녀탐구생활로 유명해졌죠.
일본 배우 히로스에 료코를 닮아 별명이기도 했고요.
캥키즈라는 7인조 여성 걸그룹으로 활동했고요.
잘 풀리지는 않았는지 필라테스 강사도 했었는데요.
그 후에 아프리카TV에서 BJ로 방송도 했습니다.
아프리카TV를 접은 후에 본격적으로 유튜버가 되었는데요.
본격적으로 유명해진 영상이 피아노치는 모습이었습니다.
다소 야한 복장을 입고 피아노를 치는 모습이었죠.
그후로는 노출을 전면에 내세운 썸네일을 부각했고요.
이때부터 유튜브가 본격적으로 구독자가 상승했습니다.
24년에 커플팰리스에 출연하며 화제가 되었죠.
다른 연애 프로그램에서 만난 남자와 상견례까지 갔는데요.
결국 결혼하지 않는다는 발표를 했었죠.
이해인이 다시 25년 11월에 뉴스에 등장했습니다.
건물을 매입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40억 건물인데 대출만 32억이나 되었죠.
건물만 사면 다 될 줄 알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매월 이자만 1200만 원을 내고 있다고요.
공실이 6개라 숨이 턱턱 막힌다고 고백하고요.
이걸 컨텐츠로 만들어 꾸준히 올리더라고요.
본인이 갖고 있는 걸 마케팅이자 컨텐츠로 만들더라고요.
그나마 월 임대료가 600만 원이 된다고 했는데요.
다양한 방법으로 공실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더라고요.
최근 삼전닉스가 워낙 상승이 크니까요.
차라리 삼전닉스를 샀어야 하는데 이미 건물 샀다고.
그러더니 공실 2개를 채워 이제 100만 원 이자라고 하네요.
공실 2개 남았다고하니 곧 플러스가 될 듯하네요.
자신의 힘든 상황을 컨텐츠로 만든 게 진짜 우상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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