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난 내게 여자야2
연상 여자와 연하 남의 연애프로그램.
누난 내게 여자야가 시즌 2로 다시 찾아왔습니다.
첫날 첫인상 투표를 했습니다.
첫인상에서 누가 0표인지 전체 공개를 합니다.
보통 연프에서는 이런 걸 본인에게만 알려주는데요.
0표 받은 사람에게는 정말로 치명타죠.
남자 첫인상 0표는 진우였습니다.
갑자기 술이 확 오른다고 하더라고요.
첫날부터 0표라니 타격이 상당히 크겠죠.
여자 0표는 지혜였습니다.
믿기지 않아 5번이나 다시 문자를 읽었다고 하네요.
자신이 왜 0표인지 집에 가고 싶다는 말까하 합니다.
0표인 지혜와 진우에게 30분 데이트 기회를 줍니다.
진우가 먼저 주희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네요.
주희와 대화를 못했다며 용기있게 진우가 행동합니다.
지혜는 사실 남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긴 합니다.
플러팅 제일 잘 할 거 같은 이성으로도 뽑혔습니다.
자신의 플러팅을 느꼈냐는 도발적인 말로 심쿵하게 만들고요.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만 하는 독특한 시스템.
호감 가는 이성에게 러브 QR를 보냅니다.
시간이 지난 후 보내는 진짜 감정이죠.
첫인상 1위였던 유진이었는데요.
러브 QR에서는 1표도 못 받았습니다.
괜찮다고 하지만 씁쓸한 표정을 감추진 못하네요.
준한도 첫인상에서 1위였는데요.
QR에서는 1표도 얻지 못했습니다.
준한과 유진은 첫인상에서는 서로에게 보냈는데 말이죠.
첫인상 0표라 누르기가 두려웠다는 지혜.
무려 2명에게서 선택 받은 걸 확인 후 씨익 웃더라고요.
아직 죽지 않았다며 자존심을 회복했다고 하죠.
첫인상에 이어 러브 QR까지 못 받은 진우.
데이트 상대였던 주희에게도 못 받았네요.
하루 종일 슬펐다며 울컥하더라고요.
최다 득표인 지혜는 미리 연하남 1명의 나이를 알 수 있습니다.
이전 시즌과는 같으면서도 다른 장치들이 있네요.
보통 첫날 분위기가 끝까지 가는데 어떤 전개가 될 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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