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요로결석으로 수술을 받은 배우 김보미(38)가 불친절한 간호사들을 저격했다.

김보미는 26일 인스타그램에 “수술한데 아파서 병원 왔는데 창구에 있는 간호사 쌤들은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 아닌 분들도 계시지만 하 정말”이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김보미는 복통을 호소해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된 바 있다. 검사 결과 요로결석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보미는 “배에만 요로결석이 있는 게 아니고 신장에도 있대서 다들 충격. 하 아무튼 수술 잘 끝내고 퇴원해요. 집에서 당분간 쉬어야 할 듯. 몸에 호스 같은 거 뭐 집어넣었다고 한 달 뒤 빼러 오래요. 아직 많이 아프고 소변볼 때 피도 어마 무시하게 나와요”라고 전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The post 간호사들 저격 글 올린 배우 김보미…무슨 일? first appeared on 터보뉴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