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때나 쓸 수 있는 500만 원은 목숨이다!
500만 원은 목숨이다 생각하고 남겨둬라.
당장 이가 아파도 100만이면 해결된다.
집에 뭐 고장나도 500이상 가는 수리 없고 암도 벌 수 있는 시간은 있다.
뭔 일 생기면 대출이고 빌리고 하는 시간없이 바로 쓸 수 있는 비상금 꼭 필요하다.
통장에 500~700은 업는 돈 취급하고 냅둬라.
진짜 통장에 10도 없으면 진짜 위험하다.
급하면 주식 판다는 마인드로 매월 150만 원 남기고 다 주식.
급한 돈 필요한 일 있어도 주식 팔 시간 정도는 있다.
정 안되면 생활비 대출 받아 며칠쓰고 주식 팔아 갚으면 된다.
진짜 통장에 10도 없으면 한심하다.
놀러다니느라 밥 먹을 돈도 없다는게 자랑이라고 말하는지.
돈 필요할 때 비상금 유무에 따라 빚을 낼 가능성 치이가 생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비상 안정망을 만들어둬야 한다.
인센티브나 용돈 좀 아껴 적금 등으로 모으면 된다.
사회생활하며 통장에 100만 원도 없어 빌리는 사람은 문제 있는거다.
주식투자를 하든 뭘하든 1000만 원 정도는 갖고 있어야 한다.
집주가 아니라도 어제 5000이 오늘 4800, 내일 4500 되는데 빼는 게 쉬운지.
주식이 상승만 하는게 아닌데 쉽게 보는 듯.
사회 초년생은 월 10만 모아 처음엔 120을 비상금으로 마련해라.
주거래와 별도로 적금 국룰인 240으로 시작해라.
부모님 수술하고 일도 좀 쉬면서 비상금 내용 많이 느꼈다.
빚이 무서운데 내 생활은 그대로인데 이걸 해결하는 게 쉽지 않다.
비상금 쓸 일 없는 최고인데 살다보면 진짜 생긴다.
20년 전 엄마 손목 부러졌을 때 100만 원 안 나왔다.
작년 누나 손목 부러졌을 때 300만 원 넘게 나갔다.
진짜 500은 있어야 한다.
신용카드가 있어 100 정도면 충분하다.
아프 것등은 신용카드로 충분히 해결된다.
수익이 얼마냐에 따라 천차만별이긴 하다.
한달 생활비 기준 곱하기로 생활비 3년치가 안전빵이다.
생활비 곱하기 36은 아쉬울 수 있으니 최소 6개월 정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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