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인데 누구도 하는지 모르는 아주르 스프링!
보통 드라마를 보는 건 OTT와 공중파, 종편, 케이블 채널.
이렇게 나눠질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으로 만든 드라마가 있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거의 대부분 공중파로 봤고 그 후에 케이블과 종편이 생겼죠.
볼 만한 드라마는 거의 대부분 이곳을 통해 봤는데요.
지금은 거의 대부분 OTT로 못 보는 드라마가 없게 되었습니다.
드라마도 과거처럼 황금 시간대에 편성되어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드라마는 꽤 많은 자본이 들어가 어지간해서는 광고를 많이 합니다.
자연스럽게 드라마가 하는 걸 알게 됩니다.
예고편을 보고 재미있으면 본방으로 보게 되고요.
그렇지 않아도 어지간해서는 OTT를 통해서라도 보게 됩니다.
아주르 스피링은 우연히 OTT에서 발견했습니다.
보통 OTT 전용이라고 해도 신작이면 마케팅을 열심히 합니다.
덕분에 새로운 드라마가 하는 걸 알고 보게 되는데요.
뭔가 슬며시 OTT에 생겼다는 건 과거 작품이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막상 아주르 스프링은 그게 아니라 현재 방영 중이었습니다.
MBN 채널에서 월화드라마로 밤 11시에 볼 수 있습니다.
이토록 알려지지 않았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어지간해서는 블로그 등을 통해서도 한다는 걸 알게 되는데요.
아무래도 유명 블로거 등도 다소 사람들이 많이 보는 걸 리뷰합니다.
그러다보니 리뷰도 거의 찾아보기 힘들정도였습니다.
원작은 웹툰으로 현재는 완결된 작품입니다.
아주르는 푸른색이라는 뜻이고 스프링은 봄이죠.
두 단어를 한자로 변경하면 청춘이 됩니다.
드라마는 로맨스라기보다는 힐링 드라마에 가깝습니다.
김예림이 연기한 서안나는 청소년 국가대표 수영 선수였습니다.
부상을 입은 후 마음의 상처를 입고 엄마 고향을 찾습니다.
부상에서 회복되어 다시 수영을 할 수 있지만 마음 상처가 컸습니다.
부상당했을 때 자신을 외면하는 트라우마를 벗어나지 못해서요.
찾아간 고향 집에는 강상준이 연기한 윤덕현이 있었습니다.
윤덕현은 해녀처럼 물질을 하며 혼자 살고 있는데요.
외지에서 갑자기 온 서안나를 탐탐치 않게 여깁니다.
서안나가 혼자 물질하러 들어갔다 문제가 생기죠.
윤덕현이 들어가 서안나를 구한 후 어떤 일이 생겼는지 유추를 하게 됩니다.
이때부터 윤덕현은 츤데레처럼 서안나를 돕게 되죠.
서안나와 윤덕현이 어떤 관계가 있었다는 뉘앙스가 나오고요.
김예림은 아이돌 그룹 레드벨벳 예리인데 차곡차곡 필모를 쌓네요.
강상준은 뮤지컬로 데뷔 후 강한 역할 위주로 했는데 이번에는 느낌이 다르네요.
총 6부작으로 편한 마음으로 보면 되는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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